수강생들의 생생한 시험장 후기

멜버른 idp 시티 센터 (4/21)

CDT 시험장
작성자
jisoo BANG
작성일
2020-06-25 02:14
조회
78
1. 시험 응시정보



  • 시험 접수증 : 시험 접수증 이미지 첨부(상단의 \'이미지선택\' 버튼 클릭 후 첨부)

  • 시험장 장소 및 응시일 : 호주 멜버른 idp센터 (시티) , 4/21


2. 시험장 평가

  • 접근성 : 평점(5점 만점에 5점) 시티 바로 한가운데에 있는 빌딩에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았어요 ! 그리고 그시간에 가니깐 저처럼 시험을 보러온 사람들이 꽤 있어서 따라 갔습니다.

  • 시설 : 평점(5점 만점에 5점) 대기는 가운데 홀에서 했구요. 방은 3개 정도 나눠있어서 하나는 스피킹 할 때 하는 방, 컴퓨터로 시험치는 방, 선생님들 대기방이렇게 있었어요. 한창 코로나때문에 예민할데라서 손소독제랑  사람들이 좀 떨어져 앉을 수 있도록 대기할 땐 방도 하나 줬어요.

  • 음향상태 : 평점(5점 만점에 5점)컴퓨터 베이스로 봐서 헤드셋, 컴퓨터 상태 모두 좋았고요. 혹여나 문제가 생겼을 땐 손 들면 바로 감독관이 와서 봐줘서 좋았어요.

  • 응시 소감 : 시험장에 대한 전반적인 소감 또는 의견


한창 코로나로 예민할대라서 시험을 봐야 하나 고민했는데, 손소독제도 다 있었고 마스크를 써도 된다해서 맘놓고 했어요. 그리고 막 큰 사무실은 아니었지만 편의를 위해서 홀 말고, 방하나를 아예 대기자들을 위해 준게 좋았어요. 그리고 화장실이랑 룸들 다 깨끗했어요. 시험접수 할 때 지문인식 할때도 사람 바뀔 때마다 다 닦고 다시 받고 그래서 신경을 많이썼구나 느꼈습니다.

3. Speaking 후기

시험관은 40대 중반정도의 남자였고 완전 오지는 아닌거 같았어요 발음이 ㅎㅎ 유럽쪽? 마스크랑 장갑도 낀 상태에서 안내해주셨어요.

긴장하지말고 코로나 상황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말고 편하게 대화하다 갔으면 좋겠다고 얘기해주셨어요.

  • Part 1
    : 어디 살고 있니?/ 어떤공부하니? / 운동을 하니? / 공원에서 운동하는 게 좋니 헬스장이 좋니/ 운동을 하며 목표를 세우고 이룬적이 있니


초반엔 개인정보위주로 물어봐서 그냥 평소대로 학생이고 몇살이고 무슨공부하고 있다는 걸 최대한 문법 실수 없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운동에 대한 질문이 많았는데. 솔직히 말하면 저는 운동을 안하지만, 호주는 공원이 잘 발전되 있어서 러닝을 하는 걸 조아한다. 한국에 비해 공원들이 훨씬 넓고 좋다라고 말했어요. 운동얘기하면서 목표를 물어봤을 땐 좀 뜬금없어서 어버버 거렸지만 원래 굉장히 게으르지만 일주일에 삼일 목표를 가지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 Part 2
    : 파트 1 과 비슷하게 꿈을 위해 노력해본적이 있다면 그거에 대해 설명해라.
    저는 해외에서 한식을 알리는 요리사가 되고 싶어서 영어를 공부했고, 호주로 유학을 결정했고, 그러면서 외국인들과 같이 일을 하며 내 목표에 다가가고 있다고 얘기했어요. 좀 빨리 말했는지 시험관이 조금더 그거에 대해 얘기하라 했을 땐 제가 최근에 어떤 요리 프로그램을 봤고 그걸 보면서 또 다른나라에서도 보고 배우고 싶다는 미래 꿈에 대해 얘기했어요.

  • Part 3
    :너는 꿈이 있니? /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니? / 회사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중에 어느게 중요할까?질문들은 대부분 꿈, 목표에 관한 거라 저는 제 경험을 토대로 말했어요. 나는 어렸을 때부터 해외에서 공부하는 게 꿈이라 그걸 위해 영어를 항상 준비했고 시험 점수를 맞춰서 호주에왔다, 이후 졸업비자를 위해 지금 영어 공부를 하고 있고 이게 나의 꿈에 대한 노력이었다.

    회사와 개인의 목표중에 어느게 중요하니에 대한 대답은 개인의 삶의 꿈이 중요하다고 대답했어요. 왜냐면 개인의 제대로 꿈을 가지고 일을 해야 회사의 꿈도 같이 이룰수 있는 힘이 있다. 이런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