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들의 생생한 시험장 후기

10월9일 PBT 대전 한남대

일반 시험장
작성자
이종윤
작성일
2021-10-14 11:26
조회
143
1. 시험 응시정보

  • 시험 접수증 : 시험 접수증 이미지 첨부(상단의 \'이미지선택\' 버튼 클릭 후 첨부)


  • 시험장 장소 및 응시일 : '21.10.9(토) 대전 한남대


2. 시험장 평가

  • 접근성 : 평점(5점 만점에 3점)  세종에 살기 때문에 차를 가져갔고, 주차비를 1만4천원 정도 냈음

  • 시설 : 평점(5점 만점에 4점) 깨끗했지만, 그날 점심무렵부터 더웠는데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았음

  • 음향상태 : 평점(5점 만점에 ~점) 무난했음

  • 응시 소감 : 시험장에 대한 전반적인 소감 또는 의견 : 무난했음 / 외국인이 많아서 다소 의외였고,  중동쪽 남녀가 커닝행위가 있었지만 감독관이 확인하지 못했음. (그냥 째려만 봤음)


3. Speaking 후기

examiner는 나이 많은 남자분이었고, 깐깐했고, 발음을 알아듣기 힘들었음. 마스크를 쓰고, 앞에 플라스틱 판도 있었고, 긴장도 해서 그런지 잘 안들렸음. 매우 매정한 분이었음. 그냥 평가만 했음.

  • Part 1
    : 당신이 사는 집은 주택이냐 아파트냐? 주말에 너는 무엇을 하면서 보내냐? 자유시간이 있을 때 너는 주로 무엇을 하느냐?평이한 질문이었는데, 발음이 워낙 .. 굴리는 분이라.. 질문을 이해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음.

  • Part 2
    : 존경하는 인물에 대해, 그는 누구이고, 그는 어떤 일을 했고, 그가 유명해 지기 전에 어땠고, 그래서 존경하는 이유는?
    -> 평이하게 답변했는데, 질문에 대한 직설적 답을 못하고, 빙빙 둘러서 얘기해서 좋은 성적은 못받을거 같아요.

  • Part 3
    : 주택과 아파트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아파트에 사는데, 아파트의 장점은 무엇인가? 미래에 살고 싶은 집은 무엇인가?-> 평이하게 답변했습니다. 눈을 마주치면서 답변할려고 했는데, 말하다가 막혀서 웃음을 지었는데, 매정하게 평가만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