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금 힘들게 each 6.0 달성했습니다.
점수
Listening 6.0
Writing 6.0
Reading 6.0
Speaking 6.0
* 성함, 응시일자, 시험장 정보가 모두 보이도록 성적표 이미지를 첨부해주세요.
▶ 수강한 강의명
페이백 200 % 환급반
▶ 나만의 IELTS 공부 노하우 (200자 이상 작성)
호주 설계일을 하면서 영주권을 신청하기 위해 7월까지 점수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2년 전 TSS 비자를 받을 때 처음 IELTS 시험을 봤는데, 당시 3주 정도 공부하고 리딩 5.0, 리스닝 5.5, 라이팅 6.0, 스피킹 6.0이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와서 한동안 공부를 안 하다가, 이번에 약 3달은 독학, 2달은 인강을 들으면서 제가 기초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리딩의 경우 문법 공부도 해보고 단어도 따로 외워봤지만, 생각보다 정체기가 길었습니다.
제네럴 캠브리지 IELTS 40문제를 시간 내에 풀어본 적도 없었고요.
그러다가 지문과 정답 사이의 패러프레이징(Paraphrasing) 단어 및 문장만 따로 외우기 시작하면서 6.0 구간을 돌파할 수 있었습니다.
이 방법이 리스닝에도 큰 도움이 되더군요. 질문의 단어를 보면 정답 리스트가 머릿속에 자동으로 떠올라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로는 계속해서 강의를 듣고 문제 풀이에 집중했습니다.
리스닝은 리딩을 공부하며 자연스럽게 점수가 올랐고, 평균 6~7점 사이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단어 철자, 단수·복수, 그리고 지도(Map) 문제 표현 위주로 공부했더니 어느 순간 점수가 안정권에 들어왔습니다.
라이팅은 사실 제 실력이 5.0도 안 된다고 생각해서 템플릿을 통째로 외웠습니다.
공부 기간도 5일 정도로 가장 짧았고 강의도 따로 보지 않았지만, 6.0~6.5점까지는 템플릿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도 6.0~6.5점이 나왔고요. 저는 장단점과 동의/비동의 템플릿을 외웠는데,
캠브리지 문제의 90% 정도는 커버가 가능해 아이디어만 쏙쏙 집어넣으면 되니 가장 효자 종목이었습니다.
템플릿의 장점은 시간을 아낄 수 있고, 이미 140단어 정도를 채우고 시작하기 때문에 분량 조절이 쉽다는 것입니다.
저처럼 문법이 약한 사람에게 특히 좋았습니다. 5분 안에 템플릿 140단어를 쓰는 연습을 한 덕분에, 파트 1·2를 다 작성하고도 시간이 26분이나 남았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문법 오류나 동사 패러프레이징 등을 점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스피킹은 호주에 몇 년 거주한 덕분에 크게 고생하지는 않았지만, 조니 선생님의 인강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인강을 다 듣고 복습 위주로 공부했으며, 시험장에서는 질문에 맞는 답변을 가장 먼저 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리딩 때문에 조금 힘들게 Each 6.0을 받았지만, 저처럼 기초가 조금 부족한 분들에게 이 팁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선생님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 (200자 이상 작성)
사실 리스닝과 라이팅은 항상 목표 점수가 나와서인지 따로 강의를 보지는 않았습니다. 리딩은 크리스 선생님, 스피킹은 조니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특히 시험이 다가오는 시점에 들었던 크리스 선생님의 캠브리지 19, 20 리딩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차분하게 설명해 주시는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조니 선생님의 강의는 정말 훌륭합니다. 표현 하나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내용을 직접 타이핑하며 두 번이나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제가 선택한 패키지에 조니 선생님의 강의가 6강밖에 없었다는 점입니다. 한 15강의 정도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제가 edm을 선택한 이유도 조니 선생님의 스피킹 테스트 유튜브 영상을 보고 결정한 것인데요, 강의를 완강한 후 자가 테스트를 해보는걸 강추 드립니다.
▶ 직접 경험한 edm아이엘츠의 장점 (200자 이상 작성)
일단 가장큰 장점은 해외 무료배송인거같습니다. 사실 책을 받을때 이부분이 없었으면 막막했을거같네요.
두번째로는 가격인거같아요.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이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선택할수 있는 선생님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스피킹의 경우 외국인 선생님들이 있으셔서 강의를 듣다보면 리스닝도 연습되었고 스피킹에서 책으로는 배울수 없는 재미있는 표현들도
접할수 있어써 좋았습니다.
아이엘츠 준비하면서 호주에서 시험 한번보는데 50만원 이여서 시험 볼때마다 많이 떨렸는데 다행이 3월에 합격했네요. 아이엘츠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원하는 결과를 얻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