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들의 생생한 시험장 후기

2021년 1월 2일 강남 EDM 어학원 후기

CDT 시험장
작성자
김지성
작성일
2021-01-06 17:05
조회
496
1. 시험 응시정보

  • 시험 접수증 : 

  • 시험장 장소 및 응시일 : 서울 강남 edm 어학원, 2021년 1월 2일


2. 시험장 평가

  • 접근성 : 평점(5점 만점에 5점)

  • 시설 : 평점(5점 만점에 5점)

  • 음향상태 : 평점(5점 만점에 5점)

  • 응시 소감 : 전체적으로 시험 응시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3. Speaking 후기

examiner분은 남자분이셨습니다.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Part 1
    :당신이 사는 곳은 어디인가? 사는 곳이 마음에 드는가? 아이를 키우기에 좋은 환경인가? 당신이 아는 사람은 많이 있는가?
    당신이 빠르게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빠르게 하지 못하는 일은 무엇인가?
    당신은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가? 왜 그런가? 새로운 일을 할 때에 사람들과 같이 하는걸 원하는가? 새로운 액티비티 배워보고 싶은 것이 있는가?

    제가 평소에 한국어로 말할 때에도 말을 많이 하지 않다보니, 하나의 질문에 두개 내지는 세개의 문장으로밖에 답변이 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질문을 꽤 많이 해주셨습니다. 다행이 Part 1에서 나온 문제들은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은 아니어서 무난하게 끝났습니다.

  • Part 2
    :당신이 살면서 받았던 가장 좋은 소식은 어떤 것이 있는가?
    (어떤 종류의 소식이고, 누구와 함께 했었고, 어디서 소식을 들었는지, 그 때의 기분이 어땠는지 설명하시오)

    일단은 부랴부랴 브레인 스토밍을 하고 대답을 했는데 사실 2분이라는 시간은 너무도 깁니다... 한국어로 답변해도 1분 못넘길 것 같은데 그걸 영어로 하려니 많이 힘들었습니다. 여차저차 이야기들을 많이 한 것 같은데도 너무 길어서 나중에는 할 이야기도 없더라고요...



  • Part 3
    :좋은 소식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좋은 소식을 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현재 코로나 때문에 소식을 전하기가 쉽지 않은데, 어떻게 소식을 전할 수 있을까? 인터넷이 없던 과거에는 소식을 어떻게 전할까? 과거와 현재의 소식 전하는 방식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

    파트 3 넘어오면서 부터는 머리가 새하얘졌습니다.. 아시다시피 평상시에 생각했던 주제는 쉽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평상시에 생각지도 못했던 질문을 들으면 영어는 커녕 한국어로도 대답하기 힘듭니다. 저 또한 평소에 생각하지 않았던 질문들이라 영어로 말하는데도 꽤 애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