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너의 이야기가 될꺼야!

overall6.5 speaking 7.0 따로받고 졸업합니당!!

작성자
정은비
작성일
2018-09-03 23:31
조회
546


 

 

 

 

1.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 이름: 정은비
* 수강한 수업명: 5월-오전종합 6월~8월 6.5,7.0 스파르타
* 수업기간: 4개월
* IELTS공부계기: 간호사이민

2. 최근에 본 IELTS시험에 대해 작성해주세요.
* 시험일자: 2018.07.21/ 2018.08.29
* 시험종류: Academic (  O  ), General (   )  <---체크해주세요.
* 시험점수: Listening(6.5 ), Speaking(6.5  ), Reading(6.5 ), Writing(7 ) -7.21

Listening(5.5), Speaking(7  ), Reading(6 ), Writing(6 ) -8.29

3. 나만의 공부방법(노하우)를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이런날이 오긴 오네요…ㅋㅋ 오늘아침에 스피킹 수업만 듣고 공부안되서 집왔는데,, 29일에 본 컴퓨터 시험에서 스피킹 7.0 확인했습니당ㅋㅋㅋㅋ 드디어 저도 졸업합니다!!!

학원은 5월 오전종합반, 6월~8월까지 스파르타반 수강했습니다. 시험은 총 세번 봤구요, 6월 30일에 오버롤 5.5 7월 21일에 오버롤 6.5완성, 8월29일 컴퓨터 아이엘츠 스피킹 7.0완성했습니다!

(간호사이민이라 오버롤 6.5 스피킹 7.0인데 두개 따로받아도되요) 일단 이 점수들은 정말 선생님들 아니었으면,,, 몇 년을 저 혼자해도 나오지 않을 점수일 것입니다.. ㅋㅋㅋ 특히 제가 정말 많이 괴롭혔던 헤더샘,,, 너무 감사해요ㅠㅠ

8월 29일은 컴퓨터 시험봤는데, 전 리스닝이 좀힘들었어요. 왜냐면 키워드 체크도 못했었고, 노트테이킹 하랴, 화면보랴 바빠서 놓친부분도 많았었구, 특히 맵 문제에서는 마우스로 따라가다가 계속 놓쳐서,,, 5.5 를 ㅋㅋ 그리고 스피킹에만 매진하자 생각해서 듣는둥 마는둥 하긴했어요. 리딩이 사람들이 힘들었다고했는데, 전 괜찮은점이 훨씬 많다고생각해요. 큰화면에 왼쪽엔 지문,오른쪽엔 문제가 나와서 페이지 넘길필요가 전혀없어서 편했구요, 주관식같은 문제들은 키워드만 빨리 잡아서 지문에 하이라이트 기능사용하면 노란색으로 하이라이트표시가 되서 눈에도 빨리 들어왔었어요. 그리고 복붙...ㅋㅋ 복사해서 붙이기가 가능해서 스펠링 틀릴 위험은 없겠더라구요. 마킹하는 시간도 필요없어서 시간도 더 잘 쓸수있었구요. 애매한 문제들은 리뷰표시기능이있어서, 나중에 그번호 클릭하면 자동적으로 화면도 넘어가서 편했어요. 시간도 굳이 시계찾아서 볼필요없이 화면 제일 위에 시간표시되서 화면만 집중해서 볼수있어서 편했습니당.라이팅도 좋았던게 전 body1에 아이디어가 부족해서 body2먼저쓰고 위로 올라가서 body 1수정했어요. 페이퍼는 그게 힘들잖아요. 다시 수정하고싶어도 지우고 빈칸들 채워야되는데 컴퓨터는 맘대로 위아래 움직이면서 쓸수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워드카운트도 가능해요! 만약 영타 어느정도 된다 싶으신분들은 라이팅 좋다고 생각합니당.

저는 5월에는 사실 그렇게 빡세게 하진않고 6월 스파르타반 들으면서 거의 매일 9시까지 자습했어요. 스파르타가 확실히 개인적으로 많이 봐주는 시간도 많고, 수업량도 많아서 그만큼 복습해야하는 양이 많았지만, 빨리 점수를 받고 끝내기엔 스파르타가 큰 도움이된거같아요! 가끔씩은 아침 여덟시에 와서 미리 공부하기도 했어요. 저는 항상 전날 무슨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제 핸드폰에 체크리스트 만들어놓고 오전,점심시간,오후에 알람이 울리게 해놓고 공부할 때 공부할 양들을헤메면서 안하려고 노력한거같아요. 워낙에 아이엘츠가 공부량이 많고 과목도 많다보니, 전 이방법 강추합니다. 예를들면 (지하철)-리스닝 한세트 듣기, (점심시간)-라이팅2 아이디어정리 (오후)라이팅 2 에세이 한 개쓰기 (오후)리딩 2passage풀고 오답노트 이런식으로요! 그럼 그날 자신이 어떤공부했는지 리마인드도 할수있어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있었던거같아요.

리스닝은 화요일,목요일수업에 맞춰서 그날만 공부하다가 리스닝이 좀 약한거같아서 7월부터는 매일 두섹션정도는 들었던거같아요. 아무래도 리스닝이 점수가 제일 오르기쉽고, 오버롤 맞추기엔 효자과목이라 리스닝이 부족하시다면 전 매일공부하는거 추천합니다. 단테샘한테 2달을 들었는데 But, However, Actually뒤에 꼭 핵심이 나오니 그걸 귀기울여들으라고 한 기억이나요. 그리고 조금더 강조해서 얘기하는단어나, 천천히 얘기하는단어들은 section 4에서 답이 될확률이 높다고해서 전 section4에서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었던거같아요. 비록 마지막 컴퓨터 시험에서 낮게나왔지만,,ㅋㅋ(7월오버롤 나온이후로는 공부도안하고,, 사실 전 스피킹점수만 필요해서 시험때도 그냥 라디오처럼 흘려들었습니다.) 선생님들이 하라는대로만 하면,, 리스닝은 어렵지 않게 오를수있다고생각해요. 문제풀고도 최소 3번이상은 다시 듣고, 스크립트보면서 but,however에 집중해서 하이라이트하면서 공부했어요.단어장도 리딩단어장이랑 같이 한공책으로 만들어서 스펠링 틀릴만한것들, 잘안들리는 단어들 따로따로 정리해서 외웠습니다.

리딩은,, 제가 진짜 약한부분이에요. 사실 6월 첫시험에서 5.5 받고 너무 좌절하기도했고, 그때까지도 어떻게 문제접근을해야하는지몰랐어요. 근데 7월에 이안샘 수업듣고 완전 신세계였습니다. 이안샘은 어차피 다 못풀기 때문에 자신있는 것 먼저 풀고, 틀릴거같은건 과감히 포기하라고 하셨어요. 저도 그걸 알고있으면서, 그동안 왜 못푸는 문제들에 그렇게 안달을 하고 시간투자를 했는지..그렇게 마음가짐을 가지고 제가 잘 풀수있는것들만 집중해서 푸니까 마음도 편해지고, 시간분배도 잘 됬던거같아요. 리딩도 너무 약한과목이기도하고 감을 잃지 않으려고 무조건 시간없어도 매일 한 passage는 풀고 오답노트 정리했었어요. 저는 따로 단어장을 사진 않고 리딩에 나왔던 모르는 단어들을 정리해서 저만의 단어장을 만들고 매일 지하철에서 봤었어요. 진짜 안외워지는 단어는 심지어 카톡 프로필에 5개씩 올려놓고 외웠어요. 단테샘이 리딩점수오르려면 무조건 하루에 한세트씩 풀라고했었는데,, 저는 오답노트 정리할것도 많고,, 너무 리딩에 시간이 많이들어서 굳이 한세트씩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한 passage이상은 풀었어요. 보통은 2개씩!

라이팅.. 정말 라이팅에대해선 할말이 너무 많아요. 사실 6월첫시험에서 5.0받고 너무 두려운과목이었었는데 (사실 그때 오프토픽을 제대로 썼었어요. 긍정적,부정적 발달에대해 논하라는거였는데, 전 장단점 토픽을 써버렸었죠) 7월 시험에서 기적적으로 7점을 받았어요..ㅋㅋㅋ 화,목마다 알렌샘 수업을 들었는데,, 모든 후기 보시면,, 알렌샘강의는 정말 신의한수다,, 신세계다 라고들말씀하시는데 100퍼센트 공감합니다. 알렌샘이 쓰는 고급진 어휘들이나 표현들을 알렌샘말대로 변화있는차트, 없는 차트들로 나눠서 정리했어요. 스파르타시간에 그런 표현들을 꼭 여러 번 써보면서 제걸로 만들고나니, 처음엔 w1만 30분 걸리던게 나중엔 20분도안되서 완성이 되더라구요. W1은 알렌샘이 가르쳐주신 패턴들만 정말 완벽하게 숙지하면, 전 스파르타 오후시간에 한 개씩 쓴걸로도 확실히 잡히더라구요! 만약 시간이 부족해서 못쓴다고해도, 분석이라도 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 7월 시험전에 첨삭함에 제출하고 받았던 에세이에서는 이제 시험보러가도 되겠다고 코멘트 달아주셔서 자신감도 붙었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W2는 첫 한달엔 크리스틴샘 수업을 들었었는데, 정말 구조를 탄탄하게 잘 잡아주시고 어떻게 바디들을 나눠야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6.5반 들어가서도 당황하지 않고 수업들을수있었어요. 감사합니당! 그리고,, 두달넘게 헤더샘 수업들으면서 일주일에 한 네개,,,?많으면 다섯개씩 헤더샘첨삭함에 꾹꾹 넣어놨었어요.. ㅋㅋㅋ 처음엔 정말 제 에세이보다 빨간색으로 고쳐준부분이 너무 많아서 ㅋㅋ무섭기까지 했는데, 나중에 헤더샘이 가르쳐준 구조대로 최대한 쓰려고했었고, 수업시간마다 가르쳐주신 collocation들은 따로 정리해놓고 최대한 에세이에 적용하려고 기를썼어요. 7월 시험에서 익숙했던 education주제가 나와서, 그동안 배웠던 receive education이라던지 play an important role등 아마 collocation을 네개정도 쓰고온거같아요. 그랬더니 7.0이….ㅋㅋㅋ

W2는 워낙에 주제도 다양하고 어려워서 월수금마다 아이디어 정리하고, 에세이썼구요, 화요일 목요일에는 아이디어만 정리해놓고 스피킹에 도움될까 이것도 지하철에서 많이 봤었습니다. W2도 거의 매일 봤던거같아요. 시험바로 직전에는 더 이상 새로운걸 공부하진않고 그동안 정리해놨던것들 아이디어들만 쓰면서 외웠던거같아요.

대망의 스피킹은… 진짜….ㅠㅠ 0.5점씩 올랐어요. 6.0->6.5->7.0! 저는 틀리면 남들이 비웃을 것만 같아서 정말 누구 앞에서 얘기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특히 헤더샘 수업때 마지막에 프리 토킹할 때 돌아다니실 때면 선생님한테 오지 말라고 하다가, 궁금한거 있으면 바로 손들고..ㅋㅋ 못난 짓 많이 했죠… 근데 전 오히려 examiner앞에선 별로 신경 안 썼던 것 같아요. 어차피 처음 보는 사람이고, 15분 만나면 안 볼 사람이니까 그냥 내 맘대로 떠들고 오자 이런 마인드로 들어 갔었어요. 처음시험엔, 사실 오버롤 준비하는데 더 집중해서 스피킹 공부를 안했었어요, 수업시간때빼곤. 그러고 본격적으로 준비하면서 아이디어가 부족 하다는걸 알 수 있었죠. 사실 영어 실력도 문제지만, part3는 아이디어없으면 아무리 영어실력 있어도 바로바로 얘기하기 힘든거같아요. 특히 첫 두 번시험모두 part2에서 항상 2분을 못 채워서 examiner와 의도치 않은 눈치싸움도 했었고, 워낙 용건만 말하는 스타일이라 수다쟁이가 아니고선 저한텐 너무 어렵더라구요. 근데 헤더샘이 주신 프린트 자료에 있는 part2를 제 얘기로 다 만들고 계속 2분재서 연습했어요. 비슷한 주제들은 아예 한 이야기로 만들어버려서 기억하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었어요.. 예를들면 전 important event랑 너가 참여했던 party는 친구결혼식으로 합쳐서 준비하고, talkative person이랑 childhood friend를 제 초등학교 친구로, good decision이랑 경험해보지 않았는데 친구는 이미한 것들에 친구가 유학간걸 결정했고, 나는 안 해봤다 이걸로 합쳐서 준비했어요. 7월 오버롤나온이후로는 스피킹만 매일매일 했어요. 전 개인적으로 스터디원을 만들어서 매일 최소 두 주제씩 part2는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을 때까지 네 번 이상 연습하고 part3는 서로 브레인스토밍하고 그것도 두세번씩 연습했어요. 그래도 시간 지나면 또 까먹고, 워낙 part3는 examiner가 묻고 싶은대로 물으니까 질문을 예상할 수 없어서 힘들더라구요. 사실 마지막시험 너무 만족하지못해서 9월 29일에 시험신청해놓고 그전에 하나 더 하려고헀는데.. 이젠 그럴필요없네요.

사실 일 그만두고 준비하는 시험이라 압박감도 너무 크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는데, 학원시설에 너무 만족해서, 하기싫어도 무조건 학원에 와서 공부했어요. 나중에서야 알았지만 스피킹룸도 있어서 혼자서 중얼중얼대면서 공부하기도 좋구, 너무 깔끔한시설 때문에 불편한점 없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당연히 선생님들도 너무너무 잘 가르쳐주시고 궁금한 것 있을때마다 찾아가면 설명도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어찌됬던간에 아이엘츠에 대해선 누구보다 전문가이시기 때문에 무조건 선생님들 말씀하시는대로 하면 됩니다! 맹신ㅋㅋㅋㅋ

크리스틴샘! 처음에 어떻게 공부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얼떨떨 했는데 방향을 제대로 잡아주셨던 점 너무 감사해요! 9월부터 선생님 스피킹 수업들으면서 또 이것저것 여쭤보려고했는데,,ㅋㅋㅋ 안그래도 되네욤ㅋㅋ 처음에 스피킹 때문에 고민많아서 선생님한테 잠깐 상담했을때도 잠깐이었지만 저한테 너무 큰 힘이됬었어요!

그리고 이안샘은 절 모르시겠지만ㅋㅋㅋ 선생님덕분에 리딩 많이 도움됬었어요.. 그전엔 정말 아무리 열심히해도 제자리였는데 선생님의 가이드로 맘편하게 리딩 봤던거같아요! 감사합니당!!

알렌샘! 처음에 선생님 W1수업 들었을땐 너무 어려워서 다시 5.5반으로 내려갈까 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진짜 제 에세이가 점점 더 고급화되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매번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셔서 시간이 오버되도 칠판에 수북히 쓰셨던 모습 기억에 많이 남을거같아요!ㅋㅋ 감사합니당!!

헤더샘은 정말 어떻게 감사한다고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를정도로,, 너어어어어무 괴롭혀서..ㅋㅋㅋ 죄송하기도 하지만,, 감사한 마음이 더 커요!! 그동안 냈던 첨삭 종이들 다시 보니 진짜 많이 내긴했네요..ㅋㅋ 거기에 매번 수업끝날때마다 징징대고 도와달라고하고ㅋㅋㅋ 처음엔 W2너무 힘들었는데, 정말 나중엔 헤더샘화 되버려서 나중에 시험때 다시한번 검토할시간이 있을정도로 너무 많은 가르침 받은거같아요. 감사합니당.. 스피킹은 정말 말도못하게,,, 너무 많이 배웠고, 특히 마지막 시험볼 때 혼자서 공부하고있는데,, 응원해주셨던 말들.. 시험관만나기 직전까지도 되새기면서 들어갔어요. 대충 보자 대충대충!ㅋㅋㅋ 떨긴했지만, 선생님이 해준말 없었으면 전 아마 또 다음시험을 예약하고 있었을 거에요… 너어어어무 감사합니당

4. edm아이엘츠 선생님들께 하고싶은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5.  edm아이엘츠 학원만의 장점을 적어주세요.
전체 1

  • 2018-09-04 09:46
    은비님 !! 아이엘츠 합격 정말 축하드립니다 ~ 😀

    - edm 아이엘츠 어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