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너의 이야기가 될꺼야!

overall 7.0 후기입니다.

작성자
문정현
작성일
2017-07-12 12:16
조회
923
■ 합격 수강생



  • 이름 : 문정현

  • 학습기간 : 3월~5월

  • 학습목적 : 유학을 알아보니 아이엘츠 점수가 필요해서


■ 성적표 인증




  • 시험일자 :

  • 시험종류 : Academic

  • 시험점수 : Listening( 7.0 ), Speaking( 7.5 ), Reading( 6.0 ), Writing( 6.5 )


■ 시험 소감

어느정도 열심히 하면되겠지란 막연한 생각을 했다가 접하면서 절대 간단하지 않고 찍기나 요행을 바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나중에 어느정도 되니까 점수가 안정적으로 나오더라구요. 다만 each 6.0이란 조건때문에 시험을 보면서 자꾸 과락이 생기다보니 좀 지치는 기색도 있었으나 막판에 원하는 점수를 획득해서 너무 기쁩니다.

■ IELTS 공부법/노하우

  • Reading
    지문이 너무 많고 뒤로가면서 앞에 내용을 까먹게되는 그래서 좌절도 했으나 3번째 지문에서는 포기하고도 싶었으나 일단 끝까지 정신줄 놓치않고 열심히 풀었던게 주요했구요.
    나이 40넘으니 머리도 잘 안 돌아갔으나 그래도 점수를 받게 된 비결이라함은 매일 꾸준히 지문을 접하는 노력을 한것이구요. 어느새인가 점수는 안정적으로 나오게 되더라구요. 매일 꾸준히 풀어보느 연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어려우면 남도 어려운것은 마찬가지이니까요.

  • Listening
    이 부분은 많이 듣다보면 잘 들리거나 수준은 비슷하게 맞춰지는 것같은데 실수를 줄이는데에서 판가름이 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지문 여러개 주어주고 빈칸을 채워야하는 문제의 유형에서는 정신똑바로 차리지않으면 어느순간 내가 포인트찍고 있던 부분을 지나 뒤로 넘어가고 당황해서 더 들리지도 않게 되는 경우가 좀 있었는데 놓치는 부분은 빨리 포기하고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바로 뒤에 문장이나 한 문제라도 봐두는게 지문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습니다.(저의 경우는 그랬습니다. 분명 이 단어가 나오겠지 했는데 아무래도 영국발음에 익숙하지않다보니 그 발음을 놓쳤을때에 이미 지나갔는지도 모르다가 당황한적이 꽤 있거든요.)

  • Writing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보는 에세이? 작문이라는 거였는데 제일 힘들었던 부분이었습니다. 문장력도 짧고 암기력은 딸리고... 정말 많이 써보고 자주 쓰게되는 문구는 외워도 보구. 그냥 할 수 있는 모든 노력과 고민을 여기에 쏟아부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은근 task1의 그래프나 도표, 프로세스등에서 점수를 까먹지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task1도 꾸준히 연습을 해두어야 task2의 점수결과와 합쳐서 안정적인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task2를 잘 쓰더라도 task1를 잘 쓰지못하면 결국은 총점을 까먹게 되니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제가 겪은 거라서...^^;;)

  • Speaking
    이 영역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채점관을 잘 만나는 것도 중요하고 토픽을 잘 받는 것도 중요하고, 제가 판단하는 기대치와는 정반대로 점수가 나왔던 경우가 많구요. 빠른 길 쉬운 길은 정말 없구요.
    시간과 노력을 많이 들이셔야 편차가 줄어들 듯 싶습니다. 저의 경우는 5.5와 6.5를 왔다갔다 편차가 커서 도대체 제 실력이 어느선인지 가늠을 하기 어려울 정도였고, 입학조건이 each 6.0이라 writing과 speaking이 번갈아가면서 과락이 생기는 바람에 합격까지 매우 애를 먹었습니다. 정말 요행은 없고 열심히 준비하고 연습하고 노력해야할듯합니다.


■ 선생님들께 한마디

준비기간 그리고 시험을 보면서 경험에대해 말씀을 드리고 조언을 받고 수정하고 모든 영역에 걸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heather 선생님: 어떻게 하다보니 제일 많은 수업을 들었는데요. writing에서 특히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해보는 writing이라 처음에 어떻게 해야할지 엄두도 안 났지만 차근차근 써보는 시도를 해보고 첨삭해주셔서 표현도 고치고 실수도 줄이고 암튼 writing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사진은 선생님과 같이 찍은 사진으로~~^^

dante 선생님 : 배테랑 선생님이셔서 수업에 대한 부분도 있지만 인생에 대한 이야기들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워낙 많은 내공이 있으셔서 다방면으로 배울 점이 많았구요. 그리고 많은 수업을 듣지는 못했는데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알려주시고 도움주시려 노력하는 모습들이 매우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외우라고 알려주신 부분들 실제 많이 써먹을 수 있어서 또한 감사드려요~~

Jackie 선생님 : 다른 과목도 있었지만 reading과 listening 수업을 제일 많이 들었는데요. 기초에 대한 틀부터 차곡차곡 쌓아서 실력을 올리게 해주셨어요. listening때 3,4part로 갈수록 빨라지고 어려워지는 데 들으면서 집중해야할 부분 또는 연습을 어떻게하라고 알려주신 부분들을 연습해서 시험이 난이도가 왔다갔다해도 안정적인 점수를 받을 수 있었어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여러 선생님들 수업을 짧게 듣게 되었었는데 모든 선생님들 각 강점들이 있으시고 말씀해주시는 전략등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모든 것들이 합쳐져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 ed:m아이엘츠의 장점은?

일단 첨삭도 강점이구요. 경력도 풍부하시기때문에 시험에 대한 대처방안 그리고 트렌드를 반영해서 수업내용을 조절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친절한 선생님. 바쁘실텐데도 시간을 내어 질문에 자세히 답변도 해주시고 그리고 추가로 조언도 해주시고 가끔 걱정도 같이 해주시고 여러모로 케어를 받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 IELTS 시험을 앞둔 친구들에게

저도 처음접해본 시험유형이었구요. 두려움도 있었지만 공부하고 시험을 치룰 수록 열심히 한 만큼 일정 수준의 점수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찍기나 요령이 통하지 않는 시험이라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
물론 공부하는 동안 좀 지치기도 할 수 있지만 그것을 잘 이겨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것같습니다. 유학을 가려한다면 가서도 영어로 수업을 듣고 해야하는데 아이엘츠를 공부하는 것이 단순히 시험이란 것을 넘어서 실전에서도 쓰임새가 많다는 것을 공부하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과를 받았을 때의 희열. 정말 기쁘실거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