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너의 이야기가 될꺼야!

Jena의 합격후기 입니다!

작성자
최지예
작성일
2017-10-09 11:57
조회
352
■ 합격 수강생



  • 이름: 최지예 (Jena 로 알고계신데 영어이름입니다^^)

  • 학습기간 : 6월~8월 (3개월)

  • 학습목적 : 호주 유학 & 이민


■ 성적표 인증



  • 시험일자 : 9월 16일

  • 시험종류 : Academic

  • 시험점수 :  Listening(  7.5  ), Speaking( 7  ), Reading( 7.5  ), Writing( 6 )


■ 시험 소감

곰도 100일이면 사람이 된다는데..3개월 넘게 정말 모든 걸 다 버리고 공부만 했던거 같아요.시험을 3번 치뤘는데 매번 끝나면 아쉬움에 울었었고, 공부를 하는 내내 답답해서 많이 힘들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엘츠는 다른 영어시험과 다른 점이 많고,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을 되돌아보니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도 시험을 한번에 끝낼 수 있다는 생각은 조금 접으셔도 될 것 같다는 말씀을 심심하게 전해봅니다.

■ IELTS 공부법/노하우

  • Reading
    수업은 Dante 쌤으로 시작해서 Jacob쌤으로 마무리 했습니다.처음에는 아이엘츠 리딩은 수능 외국어영역이나 토익, 다른 영어 문제들과 비슷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하지만.. 리딩 지문을 떠나 문제의 난이도는 정말 상상을 초월했었죠..처음에는 반타작도, 한지문에 5개 이하로 맞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래서 천천히 내 문제점을 살펴보니첫째는 '단어암기' 의 부족이었어요. Dante T는 제가 수업을 들을 때는 매주 금요일 단어 수업을 해주셨어요. 그 단어장들을 암기하기 시작했습니다. 학원에서 나눠주는 모든 단어장을 매일 어떠한 프린트나 책이 되었던 20장 이상을 외웠어요. 동의어 위주로 암기하라는 가르침에 따라 한글 뜻 보다는 동의어를 암기하면서 한 단어에서 파생될 수 있는 해석 방법을 모두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처음에는 암기보다는 눈에 익히자라는 생각으로 단어프린트를 외우고, 리딩 지문을 보고 문제에 자주 나오는 단어들의 동의어들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리딩에 자신감을 갖게 된 첫번째 단계였던거 같습니다.정말 지금 Dante T의 단어 프린트들은 너덜너덜해져서 들고 다니면 찢어질까 노심초사되지만, 제가 항상 공부시작하고 끝날때 살펴보는 아이엘츠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둘째는 '문제파악' 을 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도 리딩문제를 시작하면 문제파악하는 시간을 3~4 분 정도 할애하여 이 문제를 낸 요지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엘츠 리딩 문제에는 여러 파트가 있습니다. [Heading, T,F,NG or Y,N,NG , 인물찾기, 빈칸문제, 흐름문제 등등] 이 문제 파트는 책에서나 선생님들께서 명시해주신 부분도 있지만 저는 더 자세하게 나눠서 공부를 했던 거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풀었던 문제들을 모아서 제가 틀린 부분을 파트별로 나눴습니다. 같은 지문을 여러장 복사해서 풀고 다시보기를 여러번 한거 같습니다. 문제파악을 하고 문제가 지문에 어느부분에 위치할 것인지 까지 분석을 했습니다. 문제들의 문장들이 어떤 답을 원하는지도 파악을 했었습니다.그렇게 하다보니 저만의 방법이 만들어지더라구요. 형광펜 색깔별로 모르는 단어표시, 정답근거가 되는 문장표시, 해석이 안되는 문장표시, Writing에 사용할 수 있는 문법, 구문표시 등 다섯가지 색깔로 매번 표시를 하고 지문 통채로 해석하며 공부했습니다. 이 방법은 제 친구들에게도 권유했었는데, 처음에는 한 passage 해석하는데만 2시간 넘게 걸리게 되는데 그렇게 2주 정도 지나면, 한시간정도 문제 풀고 한시간정도 단어를 찾고, 문장 분석을 했었습니다. 여기서 또 하나는, passage 하나를 푸는데 시간을 17분 이하로 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Dante T께서 항상 17-17-25 법칙을 맞추라고 하셔서 그걸 맞추고 시험을 봤었는데, 제가 많이 떨어서 나중에 시간분배가 안되는걸 느끼고 한 지문을 15분,14분,11분 으로끊어서 푸는 연습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많이 떠는 성격이라서 그런거 일 수 있지만, 시험만 보면 손이 떨려서 시간이 항상 모자르거나 딱 맞더라구요.여러분들은 꼭 떨지않고 문제에 지지 마시길.

    마지막, 부디 리딩을 설명을 들었다고, 이해했다고 넘어가지마세요. 그것은 자신이 아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이 알고계신걸 같이 공유한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이 확실히 해석이 되고 그 문제를 한달지나 다시 풀었을 때 완전히 해석이 되었을 때 자기자신의 것이 됩니다. 그러니 그때까지 유능하신 선생님들을 많이 괴롭히세요.. 저는 Dante T도 많이 괴롭혔지만. 리딩에 있어서는 Jacob쌤을 정말 많이 찾아갔습니다. 아침에 선생님께서 오시자마자 질문을, 쌤 쉬는시간마다, 정말 집에도 못가시게 붙잡고 질문을 많이 했어요. 쌤.. 너무 감사했고, 쌤의 기대치인 8을 받지 못해 죄송합니다 .

  • Listening
    리딩이 너무 길었어서.. 리스닝. 다른 거 없습니다. 많이 들으셔야되는데. 어떻게 듣는지가 중요한거 같아요.저는 비록 외국생활을 경험해본 친구라 다른 사람보다는 대화의 흐름에 대해서는 조금더 유리할 수 있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푸는 데에서는 얼마나 잘 듣느냐지, 많이 듣느냐가 관건은 아닌거 같습니다. 매번 학원에서나 혼자 공부할 때는 4개 이상 틀리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시험때는 정말 멘붕이 많이 오고, 주위에서 신경을 거슬리고, 그러다보니 저절로 2개정도는 놓치게 되더라구요. 그 연습을 하셨음 합니다.일단 매일 한세트씩 Section4까지 다 들으세요. 멈춤없이 끝까지 다듣고, 시험형식과 비슷하게 한세트를 들으세요.이어폰보다 저희 학원 스피킹 룸에서 스피커로 듣는 것을 추천드려요. 시험때는 잡음과 사람들의 소음도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처음에 문제푸는 리스닝 30분은 산만하게 하고 들으시길 추천합니다. 잘 안들려도 되고, 지나쳐도 상관없습니다. 그렇게 듣고, 정답지를 보고, 틀린 문제 번호만 표시를 하고 다시 한번 들어요. 다시 한번 듣을 때에는 정답 단어 앞뒤의 문장을 딕테이션 하는 연습을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틀린 문제에서는 내가 쓴 답이 왜 틀렸는가를 주력해서 들어요. 그러다 보면 내가 풀고있는 문제의 섹션 별 주제와 흐름을 알게 됩니다. 그러고, script를 보며 다시 한번 들으면서 모르는 단어, 표현등을 정리하면 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1.2배 이상 빠르게 해서 듣는거에요. 이게 처음 들을때는 정말 이게 뭔 소리인가 하실텐데. 제가 시험을 처음 본 7월 보다 9월이 훨씬 빨랐고, 그다음 시험은 빠르기 조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의 리스닝은 더 빨라지고, 문제가 더 어려워질 거 같아서. 미리미리 빠르기로 해서 듣는 연습을 하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제가 시험을 치른 9월달 두번 모두 시험지를 받자마자 문제를 파악하기에 어려운 단어가 많았다던가(9/16), 객관식이 많아 읽을 것이 많거나(9/30), 보기 와 매칭하는 문제가 많아 들으면서 문제를 풀수 없는 문제(9/30)가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딕테이션하는 능력과 빠른 재생으로 리스닝 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시길. 저는 그날 4개 이상 틀린 리스닝은 집으로가는 버스에서 1시간 내내 듣고, 외워져버린 답이 들릴때까지 들었던 거 같습니다.!그리고!!! 이런 자료는 모두 유투브에 있습니다. 저작권때문에 쌤들이 부득이하게 자료를 주시지 못하는데, 인터넷 검색만하면 나옵니다. 제발 리스닝 자료를 쌤이 안주셔서 공부를 못했다..라는 변명은 하지마시길.

  • Writing : Task2
    제가 정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많이 좌절하고, 흔히 '주제파악'이라 불리는 [대가리잡기]에 2달이 걸린 과목입니다.

    6~7월은 Ian T 수업을 정말 열심히 들었습니다. 이 수업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막연하게 무엇을 써야하고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저는 멍을 많이 때렸는데, 이안쌤 수업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글쓰는 것에는 젬병이었어요. 글을 잘써야 되는 것보다 왜 라이팅 주제에 핸드폰이 나오는지, 아동비만에 대해 내가 왜 대답해야 하는지 그런 의문점이 더 컸던거 같아요. 그렇게 한달 뒤 처음 Globalization 첨삭을 냈었는데, 쌤께 정말 험한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정신을 차렸던 거 같아요. 그렇게 이안쌤이 주신 프린트들을 주제별로, Structure별로 정리를 하고. 제일 도움이 된 것은 이안쌤이 주신 주제별 단어 정리 프린트 였습니다. 그걸로 친구들과 각 주제별로 단어들을 어떻게 활용하여 문장을 만들지, 그 주제가 어떤 문제로 나올 수 있을지 토론과 여러 책들을 찾아보며 제 나름의 공책을 만들었습니다. 비록 암기를 병행하지 못했지만, 한번 정리를 하다보니 어떠한 주제가 나오면 그 공책에서 주제를 찾아 글을 쓰고, 최대한 Sample answer들을 그대로 쓰려고 노력했었습니다. 저는 처음 2달동안은 40분정해서 글을 쓰는 연습을 하지 않았습니다. Heather T, Dante T 모든 쌤들의 말씀을 따라 처음 글을 쓸때는 3일이 걸리던, 하루가 걸리던 잡고 혼자 고민하고 여러 자료들을 찾아 내 말로 바꾸는 연습이 꼭 필요하다 들었습니다. 그렇게 2달을 이안쌤과 하다,

    8월부터 Dante T를 따라가게 됩니다. 이안쌤의 큰 특징은, 큰 틀이 있고 그 안에 세부사항을 써내려가는 것이라면, 단테쌤은 다양한 주제와 다양한 표현들을 알려주시고 그것을 어떻게 한 단락으로 매끄럽게 이어가느냐에 대한 조금더 어려운 글쓰기를 가르쳐주십니다. 제가 어느정도 틀이 있고 그 틀을 좀더 멋스러운 표현이나 단테쌤이 알려주신 표현들로 바꿔가면서. 제가 처음에 글이라고 끄적였던 Rubbish 들이 점차 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사실대로 말씀드리면, 저는 7월15일 시험보았을때, 시험보기 일주일전까지 라이팅을 제대로 써본적이 없었습니다. 시간을 맞춰본다거나 sample답지가 어떻게 구성되는지도 살펴보지 않았고, 그저 이안쌤이 주신 structure 프린트만 보면서 그냥 이렇게 쓰면 되겠지. 하고 안일하게 생각했었는데, 4.5라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L,R,S :6.5)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6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생각합니다. 참고로,단테쌤의 개인사정으로 잠시 Heather T 수업을 일주일 정도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헤더쌤 수업도 좋았어요. 수업방식과 글쓰기를 비유를 하자면, 이안쌤의 글은 태권도처럼 딱딱 끊기는 맛이 있습니다ㅋㅋ 단테쌤의 글은 취권? 현무도 처럼 절제와 부드러움이 공존합니다. 헤더쌤의 글은 발레처럼 여성여성하고 강약이 있습니다.  라이팅은 절대 처음부터 혼자 공부하기엔 어려운 과목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선생님들이 필요하시고, 그쌤을 괴롭히셔야 합니다. 저는 주로 아침에 쌤들께 아침인사하는 느낌으로 책상에 많이 놓고 도망갔었습니다. 그리고 첨삭을 받고 나서 내가 왜 틀렸는가와 왜 바꾸는 것이 좋은가에대한 피드백을 꼭 받으셔야합니다. 그러고 같은 주제로, 내가썻던 주제를 주기적으로 다시 써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글은 쓰면 쓸수록 늘고, 표현력이 풍부해지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한가지더, 저는 학원에서 구매했던 책을 정말 열심히 봤습니다. 다른 학생들의 답안지, 기출문제, 샘플답지 들을 많이 읽으면서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학원에서 구매했던 책 그저 방치하지 마시고, 많이 보시길.

  • Writing : Task1
    3달 동안 단테쌤 수업을 들으면서 Task 1 의 많은 표현들을 배우고, Chart (pie,table,line...) 뿐아니라 Processing, map 에서는 저는 어떠한 주제가 나와도 단어만 바꾸면 막힘 없이 글을 쓸 수 있는 틀도 배웠습니다. 쌤께서 주신 여러 프린트 들을 종합해서 하나의 큰 (저만의) Structure을 만들었습니다. 아직도 Processing 문제 그림만 보면 저는 서론 부터 overall까지 문장이 막힘없이 나올 정도니까요... 하지만, 다른 쌤들 모두 훌륭하시지만 저는 Allen 쌤 이야기를 꼭 하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라이팅은 혼자공부하기 너무 어려운 과목입니다. 처음 큰 주제찾기나 방향설정에서는 선생님분들이 너무 필요합니다. 거기에서 알렌쌤은 Body설정에 최적화되어있으십니다. 제가 단테쌤께서 주신 프린트들을 제 말로 옮기려는데, 외워지지도 않고, 제가 똑같은 문제를 시험때 받았을때 과연 이만큼의 글을 이 답지와 똑같이 쓸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다가, 공부 방법을 똑같은 문제로 다양한 방향으로 분석을 하고 글을 써보자 해서, 같은 Chart에서 3가지 정도로 분석방법을 달리하여 글을 썼었습니다.하지만 쉬운 그래프는 잘 풀어지거나 눈에 보였는데, 조금 어렵거나, 항목이 너어무 많은,그리고 너무 내용이 없는 그래프들에서는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나눈 분석이 맞는지도 확실하지 못했었는데, 알렌쌤 특강을 듣고 많은 깨달음을 얻은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알렌쌤은 항상 제가 가려운 부분을 정확히 긁어주시는 느낌이었고, 제가 분석하는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주신 분이시기도 합니다. 쌤께도.. 최소 6.5 받기로 약속했는데, 죄송하네요..

  • Speaking
    저는 학원에서 단테쌤 졸졸따라다니는 학생이었어서 단테쌤 수업을 주로 들었었는데, 단테쌤의 큰 장점은 표현력과 막대한 정보력을 갖고 계십니다. Speaking 주제로 나올 수 있는 모든 내용들을 시험 답안에 국한되지 않고, 더 넓게 수업을 해주셔서 어떠한 speaking 문제가 나오더라고 쌤이 주신 정보로 대답을 할 수 있게 알려주신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제가 그 정보를 2분짜리 script로 연습하지 않거나, 그 표현법을 내것으로 만들지 못한다면, 그저 재미있는 한국말로 된 이야기들 밖에 되지 않으니. 단테쌤 수업을 들으시는 분들은 그 정보들을 활용하는 방법을 꼭 습득하시길. 그리고, 저는 Jonny T 수업을 많이 들었었는데, 제 큰 단점은 겁이 많아서 많이 떤다는 점입니다. 처음 조니쌤 수업때도 너무 당황하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 부끄러워서 한마디도 못했었습니다. 시험을 보면 더 떨거라 생각해서 더 열심히 조니쌤 수업을 듣고 질문하고, 연습을 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말씀으로는, 스피킹은 공부한 것보다 중요한 것은 문제를 잘 만나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는 정말 운이 더럽게 없었거든요.( 처음시험 - 발명품에 대해 시대별로 설명하시오, 두번째 - part 1  내 한글이름에 대해서 뜻이 무엇인지, 이름이 한글이름과 한자로 된 이름의 차이점, 요즘 유행하는 한글이름 등등 part 2 다른 누군가를 도와 긍정적 효과를 낸 경우를 말하시오{누가 시켜서, 누구에게, 어떤 긍정적효과, 느낀점} part 3 긍정적 피드백, 자존감, 자신감에 대해.) 그렇기 때문에 시험에 제발 내가 예상할 수 있는 문제가 나오라고 평소에 착한 일을 많이 하셔야 한다고생각합니다..ㅋㅋ하지만!!!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자신의 이야기보다는 좀더 밝고 긍정적인 아이로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스피킹도 학원에서 구매한 책으로 많이 연습했습니다. 책에 나온 주제와 수업했던 자료들로 매일 40분에서 1시간 정도 구문정리와 스피킹 연습을 했었습니다. 스피킹도 조금만 덜 어려운 주제가 나왔다면, 더 높은 점수가 나오지 않았을까 내심 아쉬워해봅니다.ㅠㅠ여러분은 공부했던 주제가, 한번이라도 들어봤던 주제가 나오시길 기도합니다 ^^


■ 선생님들께 한마디

Caleb T - 저는 쌤의 교육방식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처음 리스닝수업과 리딩수업때는 많은 위안을 받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혼자 고군분투하며 공부하고 있으면 세상 다정한 목소리로 응원해주시던 쌤 ㅜㅠ 너무 감사합니다. 저번에 찾아뵜을때 안계셔서 많이 속상했어요.ㅜㅜ 이디엠의 최고 사랑꾼 쌤 항상 건강하시고, 너무 뛰어다니시지 마세요. 넘어지실까 항상 걱정됩니다.ㅠㅠ

Jackie T - 저와 친구가 매일 학원을 1시간에서 1시간 반정도 일찍 와서 자습을 하고 있으면, 쌤께서 오셔서 방울토마토도 주시고, 항상 응원의 말씀ㅎㅎ 저희야 쉬는 날 없이 공부해야하는 수감자들이지만, 쌤은 쉬는 날까지 항상 일찍 오셔서 자료 준비하시고 대단하신거 같아요. 제가 수업을 듣지는 못했지만, 처음 받았던 자료.. 정리가 너무 잘되있어서 항상 시험 전 쌤 자료를 보고 들어갔었습니다. 아무리 컵라면이 맛있더라도.. 이젠 밥을 꼭 드세요ㅠㅠ

Jonny T - Since when I came back Korea, you are my only person who can speak in english more freely 🙂 Thanks to you, I can be more intelligent and brainy `bout IELTS lol I wrote in card concering this.. anyway thx dear. from now, I`m no longer student in korea, so when you wanna eat churros, let me know ^^. you are the best teacher and good friend to me. xxx

Heather T - 쌤 사랑합니다. ㅎㅎ 꼭 타즈 오세요 같이 땅사러가요. 쌤의 그 츤데레의 매력은 정말 감동의 물결입니다 저 쌤 11월 3일 특강도 갈래요 ㅎㅎ 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ㅜ뭔가 쌤은..나중에 어디 어두운데서 따로 뵙고 싶어요 ㅋㅋㅋ여기서 글쓰는거 말고..ㅋㅋㅋㅋ

Jacob T - 작은아부지.. 쌤의 현무도랑 저희랑 웃긴이야기했던거랑.. 깻잎주신거랑 깜짝놀래키기랑 총쏘고 활쏘기 다 너무 그립네요ㅜㅜ 그러면서도 제 질문을 받아주시느라 너무 고생하신거는.. 두고두고 보답해야될 거 같아요 쌤 너무 감사했어요ㅜㅜ 앞으로도 쌤의 기억에 남는 예쁜 제자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Allen T - 요즘 점심은 맛나신지.. 부디 그리고 감히 쌤이 드시는 모든 밥이 항상 맛있기를 기도하고 싶습니다 ㅎㅎ쌤 처음에는 저는 쌤이 학생인줄 알고, 왜 교무실을 막들어가지?했었는데..선생님이셨어요..동안 멋쟁이쌤 ㅎㅎ 제가 너무 답답할때 "지금 잘하고 있다고 본다. 충분히 점수 나올것이라 믿어의심치않는다."라고 해주셧던게.. 저는 아직도 가슴에 많이 남고, 울컥하기도 하고 그 이후로 뭔가 자신감이 많이 생긴거같아서 말로 할 수 없는 감사함을 전합니다 쌤 ㅎㅎ

Ian T - 첨삭의 무덤의 주인이자, 부원장니임ㅎㅎ 하지만 저에게는 대가리 주인님..ㅎㅎ 쌤 저 많이 발전한거죠 그죠. 다 쌤 덕분이죠 ㅎㅎ 쌤이 무심하게 끝까지 무심하게 안챙겨주신거 너무 감사해요 ㅋㅋㅋ농담이에요 알게모르게 저희 이름 외워주시고, 항상 챙겨주시고, 학원의 모든 일을 살피시면서 저희 첨삭해주신거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도 첨삭의 무덤에서 많이 허우적거리시길.

Dante T - 최사자앙.. 선생님. 너무 많은 보살핌과 예쁨을 받아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저 뿐 아니라 많은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어오신 단테쌤 ㅎㅎ 앞으로는 진욱이 아버지로서 더 멋진 모습, 아이엘츠 최강자로서 유능한 모습 끝까지 간직하시고, 타즈매니아에 힐링하러 오세요. 제가 3년안에 자리잡아놓겠습니다. 나중에 꼬부랑 할아버지되시면, 그때 진욱이 힘들게 하지말고 타즈에서 책 쓰시면서 저랑 놀아요 ㅋㅋㅋ쌤 너무 감사합니다 . 또 찾아뵐께요 ㅎㅎ

Desk 직원분들.

학생분들이 꼭 알아두셔야 하는게, 쌤들이 수업을 원활하게 진행하고 우리가 공부하는데 필요한 물품, 질문들 다 뒤에서 알게 모르게 도와주시는 분들이 대리님, 주임님,팀장님이세요. 꼭 감사한 마음 가지시길 ㅎㅎ!!!

저는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아서, 매번 모의고사 여러번 받아서 새 문제집 새마음으로 풀 수 있었고, 커피나 얼음, 특히 많은 응원을 받아서. 저는 선생님분들 뿐아니라 직원분들께서 감사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 ed:m아이엘츠의 장점은?

앞에서 말씀 다 드린거 같은데, 훌륭한 스승님들, 완벽한 직원분들, 적절한 위치 이정도면?ㅎㅎ

다른 학원과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점은,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에게 많은 애정을 갖고 계신다는 점이죠.

■ IELTS 시험을 앞둔 친구들에게

저는 호주에서도 나쁘지 않은 직업과 기회를 가지고 한국에 왔습니다. 돌아가게 되면 사업이라는 뚜렷한 목표가 있습니다. 공부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하시길 바랍니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는지 모르지만, Ielts를 공부한다 라고 하면, 나중에 많이 지치게 됩니다. 작은 목표라고 외국에 나가서 해보고 싶은 목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핑계를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일때문에, 나이때문에, 머리때문에.. 정말 하찮은 변명입니다. 저는 학원 다니면서 일도 했습니다. 학원비를 벌려고 일을 하였고, 공부하는 시간을 만들려고 잠을 줄였습니다. 그러면서 한번도 공부를 쉬거나, 내 자신한테 핑계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아침8시 반 정도에 학원에 도착해서 9시까지 자습을 하고 졸리기때문에 밥도 많이 거르고, 친구들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하루하루 공부하는 체크리스트를 서로 공유하기도 하고,내기도 하고, 학원 앞 카페에서 막차시간까지 마지막 정리를 하고, 학원이 하지 않는 날에는 카페에서 14시간씩 공부했었습니다. 그 시간이 정말 돌아가기 싫은 지옥같은 시간이었지만, 저는 후회는 없습니다. 다만, 조금더 높은 점수가 나왔었다면..하는 아쉬움은 남죠.여러분들도 앞으로 어떤 위대한 사람이 될지는 모르지만, 아이엘츠를 시작한 이상.. 포기하지 마시고, 꼭 원하는 점수를 EDM에서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작정하고 길게 쓴 글인데, 읽어주시느라 감사하구요. 저와 같이 학원을 다녔던 친구들 동료분들.. 이 글 읽으셨으면, 하루 빨리 학원 수감 생활을 끝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 화이팅하세요. 사랑합니다 ㅎㅎ(ㄷㄹㅅㅅ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