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성공! 이제 곧 너의 이야기가 될거야!

6.5 Overall 합격 후기 입니다.

작성자
한국진
작성일
2018-05-11 13:47
조회
152
 



1.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 이름:한국진
* 수강한 수업명:5.5스파르타, 6.5 스파르타
* 수업기간: 3.15~5.10
* IELTS공부계기:영국유학

2. 최근에 본 IELTS시험에 대해 작성해주세요.
* 시험일자: 2018.04.21, 2018.04.26
* 시험종류: Academic (  ㅇ ), General (   )  <---체크해주세요.
* 시험점수: Listening(7.5 ), Speaking(6.5, 5.5 ), Reading(7.0, 6.5 ), Writing(6.0, 5.5 )

3. 시험을 치른 소감을 간단히 적어주세요.
첫 시험은 정말 벙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치루는 수능보다도 훨씬 더 강화된 보안이 생소했습니다. 저보다 먼저 시험을 본 학원에서 만난 형에게 시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간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시간 중에 화장실을 갈 수 없고, 가려면 본인의 시험 시간을 할애해서 가야한다는 것이 더 긴장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원래 아침을 잘 안먹는 체질이라 크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
4. IELTS 영역별로 어떻게 공부했는지, 나만의 공부방법(노하우)를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는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하는지조차 몰라서 엄청 헤맸어요.

초반에는

Jacob 선생님-Listening, Speaking

Dante 선생님-Writing1, 2

Jackie 선생님-Writing2, Speaking

을 듣다가 감을 조금 잡고 나서는

Heather 선생님-Listening, Writing2

Dante 선생님 - Writing1

으로 올라갔습니다.

초반에는 5.5 스파르타반을 들었는데 역시 메이저학원인지라 수준에 맞는 반 구성을 잘 해놓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중반부터는 6.5 스파르타반에서 공부했는데 초반에는 보이지 않던 문제점이 또 보여서 그것들을 바로 잡는데에 집중했습니다.
* Reading:리딩의 경우, 매일 아침 등원 전에 모의고사 1회를 풀었습니다. 다만 리딩의 경우는 모르는 단어가 많고, 틀린 문제에 대해서 틀린 이유를 분석해야 했기 때문에 학원끝나고 집에 와서 리뷰하는 시간을 따로 할애했습니다. 일차적으로 모르는 단어를 정리했고, 다음으로는 문제 형식에 따라서 키워드 잡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시간에 맞춰서 모의고사에 임할 때에는 보이지 않던 구문과 키워드들이 보이는 것을 깨닫고, 다음 날의 모의고사에는 시간 안에 모든 문제를 다 풀지 못하더라도 좀 더 차분하게 문제를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문제와 지문 난이도에 따라 항상 다르긴 했지만 대부분의 시험은 시간 안에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경우도 차츰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푸는 문제가 모두 정답은 아니었지만 실수를 줄여가면서 만족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Listening:리스닝의 경우에도, 매일 아침 시간에 맞춰서 모의고사 1회를 풀었습니다. 제이콥선생님의 피드백대로, 들리는 것은 넘기고 들리지 않는 것은 딕테이션 했습니다. 영국영어가 생소한지라 아는 단어여도 다르게 발음되는 것들은 따로 메모해서 외웠습니다. 학원에서 집까지 오가는 길에는 그 날 모의고사에서 들었던 리스닝을 계속 들었습니다.
* Writing:라이팅의 경우, task1은 Dante선생님이 나눠주신 수업자료를 그냥 외웠습니다. 원래 글솜씨가 형편없는지라 외운다고 다 외워지지도 않고 외우지 못한 부분은 제 글을 써내려갔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6.0과 5.5 둘 다 만족할만한 고득점은 아니었지만 task1에서 콜로케이션을 외우지 않았다면 이조차도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task2의 경우는 5.5반에서 6.5반으로 이동을 했는데 5.5반에서는 일단 시간 안에 250자 이상을 다 쓴다는 것 자체가 문제였기 때문에 model answer들을 보면서 표현과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이것 역시 외운다고 외워지지 않았고, 외운 표현이 아닌 제 문장을 써내려간 경우에는 외운 표현과의 레벨 차이가 너무 났습니다. 문장력을 단 시간에 개선하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알고 매일 수업시간에 쓰고, Heather 선생님께 첨삭받는 것을 메인으로 하고, 집에서 리뷰할 때는 아이디어 정리와 틀린 표현 정리를 주로 했습니다.

정리하자면 라이팅 task1은 문제 형식 별, 표현을 외우는 것이 ,task2는 주제 별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Speaking:스피킹의 경우 초반에 Jacob 선생님 반에서 시험 형식에 대해서 먼저 배우고 조금씩 입을 열었습니다. 대부분의 수강생 분들이 그렇듯이 모르는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한다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조금 자신이 생긴 후에는 Johnny 선생님 반에서 자유롭게 Part1, Part2, Part3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피킹 또한 라이팅처럼 어느 정도의 주제 정리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스피킹 시험이 완전히 생소한 주제에 대해서 다루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들었습니다. 기출문제 위주로 답변에 대해서 미리 생각해본다면 본 시험에서도 훨씬 자연스럽게 대답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edm아이엘츠 선생님들께 하고싶은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모든 5.5 스파르타반 6.5스파르타반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제가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아서 Dante 선생님, Jackie 선생님, Heather 선생님께 종종 질문을 드리곤 했는데 항상 친절하게 해결해주셔서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6. edm아이엘츠 학원만의 장점을 적어주세요.
일단 대형학원 답게 수준 별 분반이 굉장히 잘 되어 있던 것 같습니다. 횟수 제한 없는 첨삭 시스템도 만족스러웠고, 수준 별 분반에서 반 이동이 자연스러운 것도 좋았습니다.
7. 앞으로 IELTS 시험을 앞둔 친구들에게 조언 또는 응원을 해주세요.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수강생들이 어느정도의 수준이 되면 혼자 해도 될 것 같다거나, 나만의 방법을 찾으려는 자만에 빠지기 쉬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중간에 그런 시기가 있었고, 잘 이겨내지 못했기 때문에 더 좋은 점수를 못받았습니다. 최고의 노하우는 전문가이신 선생님들께 얻는 것이 최선인 것 같습니다.

비싼 돈 내고 다니는 학원인 만큼, 꼭! 선생님들을 이용(?)하세요! 🙂
전체 2

  • 2018-05-11 14:33
    국진이 축하해!!!!! 첫 시험 보고 멘붕와서 카톡하더니 ㅎㅎㅎㅎㅎ 암튼 잘했어!!! 수고했다 ^^ 유학 생활도 즐겁게 하길 바랄게 🙂

  • 2018-05-11 18:01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 국진님, 시험에 합격하신 것 정말 축하드려요^^ -edm 아이엘츠 어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