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성공! 이제 곧 너의 이야기가 될거야!

Overall 6.5/speaking 7.0 후기

작성자
이선아
작성일
2018-08-31 23:43
조회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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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 이름: 이선아
* 수강한 수업명: 오전 6.5 종합반 2.5달+ 스파르타 0.5달
* 수업기간:18.4월~18.7월중순
* IELTS공부계기:미국 간호사이민

2. 최근에 본 IELTS시험에 대해 작성해주세요.
* 시험일자: 2018.08.11
* 시험종류: Academic (  o  ), General (   )  <---체크해주세요.
* 시험점수: Listening(6.5 ), Speaking(7.0  ), Reading(7.0  ), Writing(5.5 )

3. 시험을 치른 소감을 간단히 적어주세요.

저는 4번째 시험에 저 점수가 나왔고 speaking때문에 애를 먹었어요.. 근데 시험을 보다보면 IELTS 짬바(?)가 생기는 것 같아요 ㅋ.. 첫 시험때는 너무너무 떨렸고 Writing 마지막문장 쓰고 나서는 거의 기진맥진.. 했던 것 같은데 갈 수록 뭔가 적응되는 기분이더라구요 ㅎ.. 전 날 여권은 챙겼는지 사본은 챙겼는지 두번 세번 확인하고 위치확인하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그 뒤에는 아침에 여권챙기고 가면서 위치보고 했어요 ㅎ..

4. 나만의 공부방법(노하우)를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전체적인 공부방법>

-  아침 6:30이나 7A에 일어나서 학원가기전까지 reading 1set(40문제)나 listening 1set(40문제) 풀기.
- 학원가면서  listening 반복(어제 푼 것 or 당일 아침에 푼 것) /가는데 한 40분정도걸려서 1set 다 들을수있었음.
- 오전에 학원수업듣고 오후 8~9P까지 학원에서 자습.(writing 1개쓰기, listening 1set, reading 1set)
- 집에가면서  listening 1set 복습.
- 집에가서 그날 배운 speaking 정리하면서 script만들고 암기.
* 선생님이 시키는대로만 함!  (매일 1set씩 풀라고 하면 풀고 단어외우라고 하면 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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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 캠브릿지 8,9,10,11,12 두번돌렸고 중간중간 Dante선생님이 숙제로 주신 지문풀었어요.

- 수업시간에 배운 문제푸는 방법 복습하고 매일 지문 1개 씩 풀기.
:  캠브릿지는 몇번 돌려풀어야한다고 해서 책에는 체크안하고 시간재서 공책에 따로 답적고 풀었어요. 초반에는 시간 안에 다 풀지도 못했을 뿐더러 반타작하고 풀이하는데만 두 세시간 걸렸어요.. 두번째 풀때는 가끔 지문내용이나 답이 기억나는 것 같아도 그대로 찍지않고 근거찾아 풀려고했어요. 그리고 기억에 의존해서 풀어도 틀린 문제는 또 틀리더라구요. 같은 답으로..; (처음에 찍은 틀린 답이 기억에 오래 남나봐요..) 감으로 찍지말고 무조건 답의 근거가 되는 문장을 찾아야해요. 캠브릿지는 해설이 없어서 혼자하기가 힘든데 구글에 검색하면 그 답이 어디서 나온건지 자세히 나와있는 사이트들이 많아서 이용하면 매우 도움이 됩니다. 두번째 풀때는 17분에 맞춰서 풀었어요. 기억나는 내용도 있고 시간줄이는 연습도 할겸.

- Reading은 동의어 싸움!
: Dante선생님이 늘 하시던 말씀인데.. 사실 단어외우기는 정말 하기싫은 공부중에 하나고 뭔가 시간아까운 느낌이 드는 듯한 공부인데 무조건 학원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하자 라는 마음이였어서 Desk에서 Voca책사서 외웠어요. 다른 단어책은 본적이 없는데 EDM voca책은 짱인거같아요.. 단어, 동의어, 예문, 예문해석까지 다 있어서 어떤 늬앙스로 그 단어가 쓰이는지 알 수 있었어요. 초반에는 잘 모르는데 지겨움을 꾹 참고 단어 외우다보면 Reading풀 때 눈에 보이는 단어들이 많아지고 동의어도 같이 떠올라서 문제풀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선생님이 매일 동의어동의어, 단어단어 하셨던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저는 무조건.. 단어 외우시길 추천드려요.

-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유형별문제푸는 법은 말할 것 없이 도움되었고, 저는 문제부터 읽고 지문을 읽었어요. 그리고 제목 바로 밑에 있는 소제목(혹은 짧은 한, 두문장)도 중요한 것 같아요.  그걸로대충 이 지문에 전체적인 내용(숲..?)정도를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에 시간도 아껴야하고 별로 안중요한 것 같아서 안읽고 pass했는데 그게 지문 전체내용을 파악하는데 꽤나 많이 도움되더라구요. 어쩔 땐 reading 오답풀이만 하다가 하루가 다 갈때도있고, 한 문장이 모르는 단어로만 되어있어서 한 문장 해석하는 것 조차도 오래걸릴때가 있는데.. (Reading은 저에게 너무 어렵고 너무 하기싫었던 공부..)그래도 많이 틀리면 그 만큼 내가 배워간다! 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했어요. 우주관련 지문 -.-.. 같은경우에는 나오면 반타작은 기본인데 이번기회에 우주관련 단어를 마스터하면 시험에 그게 나왔을 때 더 많이 맞을 수 있겠다! 라고 생각했어요. 틀린 문제를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면 정신건강ㅎ과 실력향상에 좋은 것 같아요.

<Listening>
- 캠브릿지 8,9,10,11,12 풀었어요.

- Reading과 마찬가지로 매일 1 set씩 풀었어요.

- 저 같은 경우 토익때 쉐도잉(스크립트 숙지한 후, 스크립트 보지않고 리스닝 입으로 따라하기)으로 귀트인 경험이 있어서 복습할때 쉐도잉으로 했어요. 2달동안. 근데 점수가 안올랐어요..(20개 중반에서 더올라가지 않음) 관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스크립트를 정복하겠다는 생각;으로 했는데 시간만 잡아먹는 것 같고 점수가 안올라서 포기하고 답만 찾자!에 집중했어요. 특히 multiple choice에서 특히 보기가 긴 문제는 거의 반타작도 못하던 수준이고 리스닝 침체기에 빠졌는데.. Dante샘이 리스닝은 감이 중요한데 하루 날잡고 4set풀어서 감 잡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해서 주말에 하루 날 잡고 4set를 풀었어요. 하루에 1set만 풀때는 무조건 많이 맞자에 집중해서 여러방법을 시도못했는데 4set를 푸니까 이런방법 저런방법도 적용하면서 감이 잡힌다는게 뭔지 조금 알 것 같았어요. 하면서 multiple choice문제풀때는 보기읽으면서 듣기랑 동시에 하려니 둘다 놓쳐서 다 틀리는걸 알게되었고 보기를 보되 대충 보고 이런 얘기가 나오겠구나 만 예상하고 딕테이션했어요. 그러고 답지작성시간에 보고 풀었는데 점수 올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multiple외 다른 문제는 문제와 보기를 정확히 다 읽어야만 문제를 풀 수 있는 편이여서 무조건 문제와 보기를 짬짬히 읽으려고 노력했어요. 지나간 문제는 과감없이 버리고) 헤더샘시간에는 진짜 모의고사같이 푸는 분위기여서 많이 도움되었고, 단테샘시간에는 문제푸는 방법이나 자주 틀리기 쉬운 spelling, 단어 등을 같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이동시간이나 잠자기 전 틈틈히 Youtube나 BBC 6minute english 듣는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사실 Overall 6.5나오기 전까지는 리스닝파일제외하고 저런 영상은 안봤어요. 시간낭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근데 Overall나오고 speaking만 남았을 때 재미겸 공부겸 Youtube 채널을 하루에 한,두개 정도 봤는데(주 목적:Speaking할때 examiner 질문 듣는거 연습하려고) 이게 생각외로 listening에 크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이 미드보고 유튜브 보면서 공부한다고 했을때 난 시간없어서 저런건 못해 라고 생각했는데 짧은 영상같은 경우에는 5분~10분정도 밖에 안하니까 머리 식힌다고 생각하고 잠깐 보면 리스닝에도 많이 도움되는 것 같아요. 스피킹보다 리스닝에 더 도움된던 것 같아요;

<Writing>
- Writing은 학원에 '온전히' 의존했습니다. 일주일에 Task1 2번, Task2 3번 수업듣는데 매일 배운 idea정리 하고 배운 표현사용해서 수업끝나고 한개씩은 썼어요. 주말에 시간남으면 또 써가고.. 제 못난 첨삭해주시느라 고생하셨을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사실 저 위에 Writing 5.5는 Overall 나오고 이미 Writing 공부에 손을 뗀지 오래라.. 첫 시험에서는 6.5가 나왔어요. 전혀 예상도 못했는데 다 선생님들이 시킨대로 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 Task 1 : 처음에는 이게 뭔가 싶었어요.. 데이터분석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20분 안에는 도대체 어떻게 써야하는건지.. 막막했는데, Allen샘 수업듣고 약간 신세계를 만난듯 한 느낌이였어요 ㅋ.. 더 이상 그래프분석하는게 어렵지 않았고 유형별로 분석하는 법을 딱딱 알려주셔서 더이상 Task1이 무섭지않았어요. 그래프 보자마자 바로 분석들어갈 수 잇어요. 그리고 수업시간에 같이 분석하고 써보고 마지막에grammar랑 문장구조까지 정리해주셔서 너무나 말끔하고 좋았어요. Allen샘의 수업은 짱입니다.. 어려운 단어랑 고급표현 알려주셔서 외우느라 애먹었지만 다 공부하고 외우고 나면 남들과 다른 Task1을 쓸 수 있다는 성취감,즐거움 ㅋㅋ.. 을 느낄 수 있었어요. 사실 제 Writing 6.5에는 Task1도 기여를 많이 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저는 Writing 공책 하나 만들어서 Task1같은 경우에는 증가표현,감소표현,강조표현 몇가지 적어놓고 그 중에서 돌려가면서 썼어요. 뻔한 표현은 되도록 안쓰려고했고(ex:수치가 최고였다,최저였다) 무조건 다양한 표현을 외우고 쓰자!보다는 몇개 정해놓고 그것만 돌려썼어요. 어차피 그 하나의 Witing안에서만 다양해보이면 되기때문에..

- Task 2 : 저는 주로 헤더샘수업들었는데 초딩만도 못한 에세이에서 선생님덕으로 장족의 발전을 이뤘습니다.. 첨삭으로 괴롭힌 1인 ㅎ.. 헤더샘수업은 글 쓰는 방법과 구조 익히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었어요. 유형별로 Structure익히는데 정말 도움많이 되었고 여러가지 주제로 다양하게 써볼 수 있었어요. 문제에 따른 idea짜는 접근방식도 많이 배웠어요. 예를 들면 캠페인.. ㅎ.. Task 1과 마찬가지로 공책 하나 만들어서 문제 유형별로 틀만 들어놓고 늘 구 구조대로만 썼어요.  ex)conclusion 마지막문장은 항상 주어 should make effort to/ 도입은 늘 It is belived that~/Advantage&disadvantage 경우 늘 I think the advantage is greater than disadvantage을 썼어요. Task2유형별로(Advantage&disadvantage/discussion/Agree&disagree ..등등) 저만의 정해진 틀이 있었어요. Idea정리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모든 data를 노트북에 정리하는데 찾을때 control+F로 해서 검색하기도 쉽고 ㅋ.. 무엇보다 그 데이터들을 적으려면 팔이 아파서.. 그래서 Writing쓸 때 '아, 그때 비슷한 주제로 썼었는데' 할때 idea다시 찾아볼 때 좋았어요. 이 무수한 idea를 외운다고 내가 다 기억할 수 있을까, 똑같은 문제가 또 나올까 의심했지만 또 선생님이 시킨대로 idea정리했고 사실 완전 똑같은 문제는 안나와도 큰 Topic자체는 한정되어있어서 아이디어 정리하면 여기저기 돌려 쓸 수 있고, 금방금방 떠올라요. 그 무수한 데이터들이 쌓여서.. 시간이 지나면 idea떠올리는데 크게 시간이 걸리지 않더라구요. 실제로 처음 시험봤을 때 바로 이틀전에 한 주제가 비슷하게 나와서 바로 쓸 수 있었어요. 그리고 Speaking part3에도 무지x100하게 도움이 많이됩니다..! 저는 Task1이 어려워서 시험볼 때 Task1 25분~30분(대게30분) / Task2 30분~35분 정도로 시간분배해서 풀었어요. Task1은 더 이상 시간단축이 안되더라구요..  혼자서 Writing쓸 때는 시간재고 쓰진 않았어요. 시간에 연연하면 배웠던 표현,어려운 표현쓰기가 어렵더라구요. 무조건 빨리 쓰려고해서.. 시험때는 후달려서 어차피 시간은 맞추게 되어있어서 평소에 어려운 표현, 고급표현들을 자주 쓰도록 습관을 만드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공책에 정리해놓은 표현들은 또 시간지나면 까먹으니까 일주일에 한번씩 적어놓은 표현 쭉 다시 다 외웠어요.

<Speaking>
- Speaking도 헤더샘수업들었는데 Data변태헤더샘덕에 최신 기출로 연습할 수 있어서 정말 도움 많이 됐어요..짱.. 그리고 다 정리하고 옆사람하고 같이 연습해보는 시간도 좋았어요. 서로 아이디어 공유도 하고 피드백도 해주고.

- 월:part1/나머지:part2&part3로 수업을 나갔는데 -> 매일 자습끝나고 집에가서 내 script만들고 2분재고 연습했어요. 사실 저는 헤더샘 script를 주어나 몇가지만 바꿔서 거의 외우는 수준이였는데 ㅋ.. 그게 또 외우다보면 내 문장이 되고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그 문장을 쓸 수 있더라구요. 그래도 내 이야기를 담아야 기억이 잘 나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여러가지 주제에 공통적으로 쓸 수 있는 script를 만드는게 좋은 것 같아요. 주제에 famous athlete을 김연아로 정하면 famous person에도 쓸 수 있고/building you like에 롯데타워로 하면 new development in your town이나 친구랑 가기 좋아하는 곳에 돌려쓸 수 있어요. 여기저기에 많이 적용할 수 있는 Topic을 정하는 것도 한 전략인 것 같아요. 그리고 script만들어놔도 다 외우진 못하니까 100%외우자 아니라 한 Topic당 이야기 할 idea 최대한 많이 생각해놓고 이런이런 얘기를 넣자 식으로 공부했어요. 보통 시험때 시간이 남는 경우가 많고 내가 이야기해야겠다고 넣어놨던 idea도 생각안나는 경우가 있어서 최대한 많이 생각해놨어요.(시험볼때 말도 빨라지는 편..;)
ex)topic : building
기본 script - 외관이 예쁘다/유명한 레스토랑이 있다/예쁜 카페가 있다/영화관이 있다
추가 spare idea - 맨 윗층 전망대가 있다/큰 게임장이 있다

- Overall 나오고 나서는 speaking에만 집중하고 스파르타를 들었어요. 아일랜드죠니샘 수업때는 외국인과 대화하는 공포심..ㅋ.. 줄일 수 있어서 좋았고 학생 한명한명 다 말 하도록 하고 실수해도 끝까지 잘 들어주고 하셔서 편안하게 스피킹할 수 있었어요.  죠니샘은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스타일이였는데  그런 자연스러운 collocation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 script 짤때는 Google검색이 유용해요. 아이엘츠 공부하는 사람들이 전 세계에 많은지.. 정보가 정말 많고 사람들이 같은 주제로 올린 script 참고할수도있고 내가 잘 못만드는 복잡한 단어,문법 쓰인 문장 그대로 외워서 쓸 수 있고 내가 직접 수집한 data라 기억에도 오래남아요. 사실 이 방법은 Writing Task2 idea 찾는 데 쓰라고 Dante샘이 알려주신 방법인데 part3에도 매우 도움이 됩니다. 구글에 검색하면 다 나와요. ex)검색어:pros and cons of living alone / part2 문제 그대로 검색해도 나와요.

- 어려운 단어나 복잡한 구조 쓰는거보다 쉬운단어를 써도 fluency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시험을 보는 느낌이 아니라 Communication하는 느낌으로.(Dante샘 가르침) 사실 저같은 경우에는 아이엘츠하기 전에 월스트릿(회화학원( 다니면서 훈련했던게 좀 도움이 됐어요. 외국인과 대화하는 두려움(?)도 줄어들고. 근데 목표7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6.5만 나오면서 7에 못 올라 갔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6.5와 7의 차이는 part3에서 나뉘어지는 것 같아요. part3가 약간 깊이있는 질문들이 많아서(ex:돈과 행복의 관계, 학교에서의 선생님의 역할, art와 science...;;) 그래서 고득점을 원하시는 분들은 part3에 대한 idea와 덤으로 복잡한 문장(관계대명사 이용)을 사용하면 점수향상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마지막 7 나왔을 때는 시험 보고 나왔을 때 이번에 나오겠다! 생각했는데 그 이유는 평소에 연습많이했던 part3가 나와서 나름 유창하게 말할 수 있었어요. part3가 중요하다는 걸 느끼고 speaking에만 집중할때 part3에 시간과 노력을 많이 쏟았어요.
5. edm아이엘츠 선생님들께 하고싶은 이야기를 적어주세요.
선생님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ㅠ~ 아이엘츠에 I도 모르고 들어왔는데 어느새 점수까지 만들어서 졸업까지 했습니다. EDM없었으면 아직도 아이엘츠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었을 거에요.. 아이엘츠는 끝났지만 EDM은 그리워요. 3개월 매일 빠지지않고 출석했었는데 ㅎ.. 헤더샘의 거침없는 첨삭과 데이터 단테샘의 정신놓고 놀고싶어지는 금요일의 무한정신교육, Allen샘의 신세계 task1 강의.. 정말 다 감사드려요. 단순히 강의만 듣고 가는 학원이 아니라 IELTS하는 동안은 약간 공부하고 생활하는 학교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하도 학원에 하루종일있어서 그런가.. ㅎ

6.  edm아이엘츠 학원만의 장점을 적어주세요.

전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데요..

- 교차수강 : 처음에 반 결정하는데 고민이 많이 됐는데 듣다가 본인 수준에 맞춰서 반을 이동할 수 있다고 해서 쉽게 결정했어요. 저 같은 경우는 6.5반을 거의 계속 들긴 했지만 Wrting은 5.5/reading은 6.5 이런식으로 나눠 들을 수도 있고 수업듣다가 본인 수준에 맞춰서 반 이동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인 것 같아요.

- 첨삭 : 선생님들은 힘드시겠지만 학생들에게는 좋은 ㅎ.. 위에서 쓴 것 처럼 저는 하루에 1개씩은 꼬박꼬박 썼고 필받으면 주말에 2,3개씩 들고와서 첨삭서랍에 넣기도 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빨간펜의 코멘트가 줄어들고 칭찬이 하나둘씩 늘어갈 때 점점 뿌듯해졌어요. 두달동안 초딩첨삭으로 괴롭혀서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ㅎ..

- 시설 : EDM시설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휴게실, 자습실, speaking room 좋았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강의실도 깨끗하고 엘리베이터도 많고 나름 체계적ㅋ 이여서 좋았어요. 저는 늘 접수를 늦게하는편이라 EDM에서 시험은 못봤지만(EDM이 시설이 좋아서 그런가 금방 마감되더라구요) 공부하던 공간에서 시험까지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큰 이점중에 하나!

- 선생님들관리 : 사실 학원하면 공부만 배워가는 그런 곳으로 생각했는데 공부하다가 어려운 점있으면 선생님들께서  면담,상담도 해주시고 공부 제대로 안하면 채찍질도 해주시고.. 처음엔 놀랐어요. 학생들을 이렇게 관리하고 신경써주시는거에. 그래서 EDM이 더 정이 갔던 것 같아요. IELTS는 너무 힘들고 지겨운 공부였지만 아침마다 EDM가는 발걸음은 가벼웠어요 ㅎ..

- 체계적이여서 좋았어요. 커리큘럼이나, 첨삭이나, Desk선생님들이나 뭔가 구조나 체계가 잡혀있는 느낌을 받았어요.
한달에 두번씩있는 특강도 좋았어요! 다른 주제로 매번 이루어지고 강의내용도 늘 좋았어요. 부족한 내용있으면 골라서 들을 수 있어서 도움 많이 됐어요.

7. 앞으로 IELTS 시험을 앞둔 친구들에게 조언 또는 응원을 해주세요.

이제 IELTS하는 분들만 보면 그 마음을 알아서 눈물이 날 지경이에요.. 하지만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노력하면 점수는 꼭 나온다고 생각해요.  누구는 외국에서 살아봤고 누구는 수능이후에는 영어공부를 한적이 없고 영어공부가 아예 처음이신 분도 있고, 다들 가지고 있는 환경이나 영어실력이 다르기때문에 누구는 한달안에 만들었는데.. 누구는 두달안에 만들었는데.. 그런 걱정, 고민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사실 끝나고 나니까 할 수 있는 말이긴 하지만 공부할 때는 그렇게 싫고 힘들었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면 내가 그때 아이엘츠 열심히 했는데.. 하면서 한편으로는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목표점수를 이루는 시기가 길수록 그 값어치는 더 커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지치지 않고  꼭 목표점수 이루셨으면 좋겠어요.

 
전체 1

  • 2018-09-01 12:25
    선아님:D
    아이엘츠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edm 어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