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300점 노베이스에서 오버롤 6.0 달성! 이건 기적이에요.
점수
Listening 5.5
Writing 6.5
Reading 6.0
Speaking 5.5
특징
달성기간3개월
노베이스
단기달성
무제한첨삭
종일집중반
* 성함, 응시일자, 시험장 정보가 모두 보이도록 성적표 이미지를 첨부해주세요.
▶ 수강한 강의명
종일집중반
▶ 나만의 IELTS 공부 노하우 (200자 이상 작성)
처음 아이엘츠를 시작할 때는 토익 300점 수준의 완전한 노베이스 상태였습니다. 문법 기초가 전혀 없다 보니 주관식 단수·복수 s를 붙이는 타이밍이나, 13(Thirteen)과 30(Thirty) 같은 기본적인 숫자 발음조차 헷갈렸습니다. 하지만 제가 점수를 단기간에 수직 상승시킬 수 있었던 핵심 노하우는 바로 ‘오답의 원인 분석’과 ‘문제 유형 별 연습’이었습니다. 특히 리스닝 매칭 문제나 TASK 1 문제에서는 과거 시제의 미끼 보기나 함정 단어에 절대 낚이지 않는 연습을 반복했습니다. But이나 However 뒤에 나오는 상대방의 최종 결론과 리액션까지 한 문장 더 끝까지 듣고 마킹하는 훈련을 하면서 오답률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놓치는 주관식 단수/복수 함정을 잡기 위해 블랭크에 들어갈 품사를 정확히 넣을 수 있도록 계속 연습했습니다. 빈칸 바로 앞에 관사 a/an과 같이 실수 할 수 있는 문법적 규칙을 실전 문제 풀이에 정확히 체크하여 철저하게 대입했습니다. 단, chocolate이나 food처럼 식품 및 재료 전체를 통틀어 말하는 불가산 명사는 철저하게 단수형으로 적어내는 식의 디테일을 다듬었습니다. 학원 수업이 끝난 후에도 그날 틀린 문제의 스크립트를 직접 읽으며 내가 왜 낚였는지 오답 노트를 작성하여 복기하고 3개월 간 정리된 오답노트를 내 것으로 만들었던 것이 실전에서 포텐을 터뜨린 가장 큰 원동력이었습니다.
그리고 edm 단어장이 물건입니다. 레벨 4반 다니엘쌤이 리딩에서 많이 출제되는 단어를 직접 정리하신 단어장인데, 이것만 외워도 리딩에서 막히는 단어가 많이 줄어듭니다.
▶ 선생님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 (200자 이상 작성)
처음 레벨 1반부터 시작해서 3반, 4반을 거쳐오는 동안 제 상태는 정말 심각함 그 자체였습니다. 문법 뼈대는 하나도 안 잡혀 있었고, 라이팅 에세이를 쓰거나 스피킹으로 한 마디 뱉으려고 하면 머릿속이 새하얘지면서 엄청 막막했거든요. "문법이 틀리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 때문에 입도 잘 못 뗐던 제가 이렇게 합격후기를 쓰고 있다니 지금 생각해도 소름이 돋습니다.
방황하던 저에게 공부의 정확한 방향성을 잡아주신 건 다름 아닌 선생님들이셨습니다. 문제 풀이 기술은 물론이고 시험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유형별 접근법과 꿀팁들을 아낌없이 쏟아부어 주신 덕분에 든든한 무기를 장착하고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종일반 특성상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원에 상주하며 선생님들과 밀착해서 소통하다 보니, 제 약점을 귀신같이 찾아내 보완해 주시는 게 실시간으로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공부 외적으로도 쌤들이랑 엄청 친하게 지내면서 가족처럼 친근하게 멘탈을 잡아주신 게 너무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 시험 전날 불안해서 떨고 있을 때도 쌤들이 뿜어주신 긍정적인 에너지 덕분에 "할 수 있다"는 독기를 품을 수 있었습니다. 제 부족한 실력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끌어올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호주 가서도 쌤들이 가르쳐 주신 열정 잊지 않고 멋지게 살겠습니다. 쌤들, 진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직접 경험한 edm아이엘츠의 장점 (200자 이상 작성) 없어집니다.
edm아이엘츠가 왜 업계 1티어 학원인지 이번에 종일집중반을 수강 하며 뼈저리게 경험했습니다. 수강 전 제 점수는 토익 300점이라는, 그야말로 영어와는 담을 쌓은 초짜 노베이스였습니다. 유학원에서 요구하는 점수를 받아야 하는데 시작부터 너무 막막했지만, edm의 체계적인 커리큘럼 시스템 안으로 들어가니 실력이 안 오를래야 안 오를 수가 없는 구조였습니다. 진짜 그냥 한 달 만이라도 선생님들이 하라는 데로만 하면 무조건 실력이 오르는 게 느껴질 겁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과목별 전문성입니다. 리딩과 리스닝의 경우, 단순히 지문을 해석해 주는 비효율적인 방식이 아니라 시험에 나오는 수십 가지 문제 유형별로 구체적인 접근법을 공식처럼 딱딱 정립해 줍니다. 질문을 먼저 읽고 키워드를 찾아 지문과 매칭하는 스킬을 배우니 영어 문장을 읽는 속도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특히 라이팅 과목의 장점은 독보적입니다. 매일매일 진행되는 1:1 밀착 첨삭 덕분에 제가 반복해서 범하는 문법적 단점과 어색한 표현들이 날마다 적나라하게 눈에 보였습니다. 단순히 틀린 곳을 고쳐주는 것을 넘어, 이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문장 구조를 연습해야 하는지 정확한 피드백을 집어주셔서 단기간에 감점을 방어하는 치트키를 마스터할 수 있었습니다. 학원의 밀도 높은 관리와 체계적인 피드백 시스템 덕분에 노베이스였던 저도 빠르게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영어가 아예 안 잡혀서 두려운 분들에게 edm 종일반은 최고의 선택이라고 확신합니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