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된 이후에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는데, 7.0점이 필요한 분들에게
점수
Listening 7.0
Writing 7.0
Reading 7.5
Speaking 6.5
* 성함, 응시일자, 시험장 정보가 모두 보이도록 성적표 이미지를 첨부해주세요.
▶ 수강한 강의명
종일집중반 level 4 4개월(1, 2, 3, 4월)
▶ 나만의 IELTS 공부 노하우 (200자 이상 작성)
안녕하세요, 최근 Overall 7.0점을 달성하고, 아이엘츠 공부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격 후기를 작성합니다. 저는 현재 해외 석사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성인이 된 이후에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는데, Overall 7.0점과 같은 고득점이 필요한 분들에게 이 글이 특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영어 공부와 관련한 제 소개가 필요할 것 같아요.
(아이엘츠 공부 경험은 Listening부터입니다)
요약하면, 저는 23살부터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전까지는 영어를 잘 못하기도 하고, 반감이 매우 커서 영어 공부를 일부러 기피했습니다. 기초 문법이나 단어는 군대에서 독학했고, 학원에서 따로 영어 교육을 받은 경험은 edm 아이엘츠 학원이 전부입니다.
저는 초, 중, 고 모두 동일한 비인가 대안학교를 다녔는데요. 학교 다니면서 영어 수업은 들었지만, 영어 단어를 외워보거나, 해야 하는 숙제 외에 혼자 주도적으로 영어 공부를 하거나, 학원을 다닌 적은 없습니다. 검정고시를 봐야 해서, 고등학교 3학년(19살) 당시에 고졸 검정고시를 위해 2, 3달 동안 영어 단어를 외우면서 공부한 경험, 대학교 진학 후 1학년(20살) 당시에 2주 동안의 해외 봉사 활동을 위해 소위 생존 영어를 잠깐 공부한 적이 전부입니다. 그러다 23살에 해외 유학을 결심하고,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됐습니다. 당시에는 영어 수준이 매우 낮았는데요. EBS 초등 문법, 중등 문법 교재를 구매해 3개월 동안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군대에 입대해야 해서, 군대에서 영어 기본기를 다졌습니다. 1년 6개월 동안 문법 공부, 리스닝은 유튜브 영상들을 통해, 기사 읽기, 단어 공부, 스피킹과 라이팅은 전화 영어 앱을 통해 거의 주말에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2025년 5월에 전역하고, 이틀 뒤 edm 아이엘츠 학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종일집중반 level 3반에서 2달 동안 수강 후 7월에 Overall 6.0(L 6.0 / R 6.0 / W 6.0 / S 6.5)점을 받았습니다. 당시에도 목표 점수는 Overall 7.0점이어서, 이를 생각하면 6.0점은 매우 부족한 점수였지만, 당시에 5.5 ~5.0점을 오고 갔던 제 수준을 고려하면 점수가 정말 잘 나왔고, 실력도 많이 늘었습니다. 이후 9월부터는 영어 공부보다는 졸업을 위해 대학교 공부에 매진했고, 5~6개월 동안은 아이엘츠 공부를 거의 안 했습니다. 시험 기간에는 아예 내려놓았고, 학기 초에는 이틀에 한 번씩 리스닝, 리딩 문제를 풀고, 스피킹은 주말에 가끔 혼자, 라이팅은 예문을 종종 읽는 정도였습니다. 마지막 학기가 끝나고 2026년 1월 2일부터 종일집중반 level 4에서 다니엘 선생님 수업을 들으며 다시 본격적인 아이엘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Listening
아이엘츠 리스닝 고득점을 위해선 소위 "귀가 뚫려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원에서 리스닝 음원을 듣고, 문제를 푸는 시간에 충실히 임하는 것은 물론, 추가로 개인의 듣기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다니엘 선생님께서 수업에서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십니다! 따라서 저는 학원에서 진행하는 문제 풀이, 숙제를 하면서 매일 최소 1개 part 이상은 문제는 풀고, 복습(풀었던 part 2~3회 이상 듣기), 오답노트를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에서 주로 BBC 6 minutes English를 들으면서 리스닝 스킬을 향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답 노트 정리를 하면서, 개인적으로 영어 듣기를 애초에 해본 적이 없어서(input의 부족) 내용 자체를 놓치거나, 화자가 2명 이상 늘어나면 스크립트의 양이 또한 늘어나면서 내용 이해가 더욱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는 특히 part 3에서 자주 출제되는 객관식 문제의 오답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런 점에서 'BBC 6 minutes English'가 많이 유용했습니다. 화자가 2명 이상이고, BBC 특유의 깨끗한 음질이나 발음, 억양이 아이엘츠 리스닝 문제와 가장 유사하고, 종종 주제도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내용 이해가 어려워서 더욱 쉬운 'BBC Real Easy English'를 듣기도 했습니다. (화자와 주제는 유사하지만, 대화의 속도가 느리고, 볼륨이 적습니다.) 또한 '브릿센트 X 영국 영어'의 팟캐스트를 듣기도 했습니다. 학원으로 통학하면서, 오전에 최소 12분, 점심에 12분, 저녁에 최소 12분, 총 30분을 넘기려고 했습니다. 이동 중이라 집중해서 듣기는 어려웠지만, 이어폰을 쓸 수 있는 상황에서는 최대한 영어 오디오 클립을 많이 들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스스로 '이만하면 많이 들었다'라는 생각이 들 때쯤에, 일부러 5~10분 더 들었고, 그게 2달 정도 되니까 귀가 조금씩 뚫렸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학원에서 진행하는 리스닝 문제 외에 따로, 리스닝 part를 한 번 더 풀고, 복습하면서 문제 풀이량을 더 늘렸습니다. 리스닝 중 빈칸 채우기 문제에서 정답으로 나오는 단어의 수준이 개인적으로 엄청 높다고 느껴지진 않았지만, 막상 써보면 철자 오류가 잦은 단어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단어들은 직접 써가면서 외우려고 했습니다.
Reading
리딩은 아이엘츠 시험 과목 중 가장 성적이 낮았고, 발전이 더뎠던 과목이었습니다. 25년 7월 첫 시험에서도 6.0점을 받았고, 26년 4월에 시험을 봤을 때도 6.0점을 받았습니다. 이후 OSR(One Skill Retake) 제도를 통해 5월에 리딩 시험만 다시 봤습니다.
오답 노트를 통해 취약한 문제(Heading 문제, 객관식, 객관식 빈칸 채우기 문제)들을 파악했지만, 결론적으로 영어 텍스트를 읽는 경험이 거의 없고(input의 부족), 빈칸 채우기나 True/False/Not Given처럼 비교적 짧은 분량의 문장만 읽는 문제가 아니면, 맥락을 파악하고 해석하는데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다니엘 선생님에게 리딩 수업을 들으면서, 수많은 리딩 문제 Tip을 배울 수 있었지만, 근본적인 독해 능력이 낮았기 때문에 7.0점까지 점수를 단기간에 끌어 올리는 것은 한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리딩 문제를 풀고, 오답 노트를 작성하는 것과 별개로, 독해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지문 중 비교적 해석의 난이도가 Passage 2, 3보다 비교적 낮은 Passage 1을 하나 고르고, 한 문장 한 문장 해석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따로 정리해서 외우고, 이해가 안 되는 문장을 다니엘 선생님에게 따로 여쭤보고, 혼자 공부를 할 때는 챗지피티의 도움을 받아서 해석의 오류 없이, 명확히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관계대명사가 들어간 긴 문장을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아서, 따로 문법 공부를 하기도 했고, 어휘가 부족한 문제도 있어서 매일 새로운 단어를 50개 이상 외우고, 복습은 전에 외웠던 단어들 200개 이상은 하려고 했습니다. 또한 매일 시험처럼 Passage 1, 2, 3을 60분 이내에 푸는 연습을 하고, 채점 및 틀린 문제를 분석하고, 하루 이후에 한 번 더 풀어 보면서 정답의 근거 문장들을 다시 체크하고, 제 것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수능 영어 독해 교재를 사서 문제도 풀고, 강의도 들었었는데 수능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는 필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리딩 공부를 한 달 정도 했더니, 직독해가 훨씬 수월해졌고, 읽고 처리해야 할 정보의 양이 많은 문제인 Heading, 객관식 문제에서 정답률이 상승하고, 결과적으로 6.0점에서 7.5점으로 리딩 점수가 향상됐습니다.
Writing
라이팅의 경우, 수업에서 다니엘 선생님이 강조한 부분과 기본기 다지기에 집중했습니다. 다만 1, 2, 3월까지 다소 오랫동안 위와 같은 부분을 잘 지키 못하고 헤맸습니다. 저는 라이팅 6.0점을 받은 경험도 있고, Task 2에서 등장하는 여러 주제에 대한 의견, 아이디어도 잘 떠오른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오히려 이와 같은 태도가 라이팅 점수를 올리는 데에, 정확히 말하면 아이엘츠용 글쓰기에 더욱 걸림돌이 됐던 것 같습니다.
Task 1에는 여러 그래프가 나오고, 숫자를 다루는 차트들(Line, Bar, Table, Pie)이 나오면, 각 차트의 성질(본질)을 토대로 무엇을 나타내고자 하는 파악하고, 정확한 주어로 문장을 작성해야 오류 없이 150 단어 이상을 작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주어를 정확히 잡지 못했고, 오타가 많았습니다. 결국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주어 잡기, 오타 및 문장의 오류 없이 쓰기를 목표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바꿔 말해 수업 초반에 선생님께서 강조하셨던 주요 표현, 문장 형식 외우고 연습해 보기, 받은 피드백을 정리하고 동일한 실수를 피하기였습니다.
Task 2 역시 기존에 제가 주로 생각하거나, 쓰려던 아이디어를 내려놓고, 수업 교재에 나와 있는 주제와 관련된 아이디어, 예시 에세이를 많이 읽고 참고 했습니다. 고급 어휘를 쓰는 데 집중하기보다, 오타 없이 쓸 수 있고 맥락에 들어맞는 자연스러운 표현을 위주로 사용했습니다. 또한 다니엘 선생님의 피드백을 토대로 Task 2에서 쓸 글, 아이디어를 먼저 한국어로 정리하고, 영어로 적은 글을 첨삭받았습니다. 초반에는 한국어로 먼저 생각하고 글을 적은 다음, 영어로 표현하는 과정이 물리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려서, 괜찮은 방법인지 개인적으로 고민이 됐지만, 연습을 반복하면서 시간은 점차 줄어 들었습니다. 또한 Task 2 에세이를 읽었을 때도 더욱 말이 되는, 논리적인 글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3월 말, 4월 초부터 수업 내용에 집중하여 기본기를 줄이고, 오류를 줄이면서 글이 전보다 안정화됐습니다. 이후 점차 어휘의 수준을 높이고, 문장의 구조를 다양화하는 것이 적절한 전략이었던 것 같습니다.
Speaking
스피킹은 오전에 Johnny 선생님, 오후에 Brendon 선생님과 함께했습니다. 오전에 Johnny 선생님께서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면서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표현을 잘 알려주셨고, 그 표현 중에 잘 맞다고 생각하는 표현을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때로는 잘 기억나지 않으면, 직접 써놓고, 꼭 수업 때 한 번은 말한다는 생각으로, 입으로 뱉어 보는 경험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다음에 더 잘 기억나서 스피킹 수업 중에 써지게 되는 경험을 여러 번 했습니다. 또한 스피킹 때 사용하고 싶은데 잘 떠오르지 않는 단어가 있더라도, 더 자주 보고 외우면 스피킹 할 때에 떠오를 때가 있어서 단어 복습을 최대한 많이 하려고 했습니다. 저는 매우 내향적인 편이라, 처음 보는 사람과 스피킹 연습을 할 때 낯을 가려서 평소보다 말이 더 잘 안 나오는 편이었는데요. 따라서 실제 시험에서도 처음 보는 시험관과 대면해서 영어로 말해야 한다는 사실이 매우 큰 우려였습니다. 오전에 스피킹 수업을 하면서 처음 보는 사람과 만약 스피킹 연습을 해야 한다면, 이를 일종의 시험 연습, 대비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모르는 사람과 연습하려고도 했습니다. 또한 공부 외적으로 잠을 조금 자서 집중력이 떨어지면 특히 스피킹 part 2에서 2분 동안 길게 말해야 하거나, part 3에서 어려운 질문에 객관적으로 잘 대답해야 하는 순간에, ideation에 더욱 차질이 생기는 것 같아, 스피킹 직전에는 고급 어휘를 외운다기보다는 쉬거나, 산책하면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오후에는 Brendon 선생님, 그리고 종일반 친구들과 함께 Part 3를 집중적으로 연습했습니다. 수업 자료에 다양하고 어려운 질문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를 연습하면서 생각해 보지 않은 질문에 대답해 보고, 어떻게 답변하면 좋을지 아이디어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그리고 오전보다 조금 더 긴 시간 동안 스피킹을 했기 때문에, 길게 보면 '영어로 말하는 시간' 자체가 많이 늘어나면서 스피킹 스킬 향상에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또한 종종 Brendon 선생님의 주도로 스피킹 연습 시험을 진행하면서, 평소와는 다른 시험 특유의 긴장감을 미리 느껴보면서 시험 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저만의 반복되는 문법적 오류, 안 좋은 습관들을 체크하고 알려주셨고, 목표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문법, 어휘, 유창성, 발음 중 어떤 부분을 조금 더 먼저 개선하면 좋을지 개인에 맞게 피드백을 주신 점이 무척 유익하고 전략적이었습니다.
스피킹과 관련한 추가 공부는, 매일 받는 수업 자료를 시간이 날 때 다시 소리 내 읽어 보는 것을 위주로 했습니다. 주말에는 수업 자료에 나와 있는 문제를 혼자 말해보기도 했으나, 개인적으로 다른 3개 과목이 더욱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상대적으로 복습에 많은 시간 투자를 하진 않았습니다. 리스닝 연습을 하면서 종종 'BBC Real Easy English', '브릿센트 X 영국 영어' 팟캐스트를 들었는데, 귀에 꽂히거나 마음에 드는 표현들이 있으면 이를 따로 메모해 써 보려고 했습니다.
▶ 선생님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 (200자 이상 작성)
Daniel, Johnny, Brendon 선생님 그동안 잘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종일반 4개월이라는, 어떻게 보면 긴 기간인데 항상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주시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해 주셔서 공부하면서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공부와 시험에 임할 수 있었어요ㅎㅎ 특히 라이팅을 하면서, 정말 말도 안 되는 글도 많이 작성하고, 피드백이나 수업 내용이 반영되지 않은; 글도 많이 쓰고 그랬는데 읽고 평가해 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수강생의 글을 읽고 되도록 이른 시일 내에 피드백 주시려고 해서 감사하고, 감동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어를 독학한 이후에, 학원에서 본격적으로 배운 적은 처음인데요. 공부할 때는 당연히 힘들고 어려웠지만 학원에서 함께 공부하니까 마음은 훨씬 편했던 것 같아요. Johnny 선생님 언제나 밝고 친근한 모습으로 가르쳐 주셔서 (아침에!) 수강생 입장에서 더욱 힘을 얻고, 스피킹 수업에 임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사소한 질문이라도 자세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Brendon 선생님 스피킹 할 때, 제가 하는 말을 옆에서 주의 깊게 듣고 그에 따라 적절한 피드백을 주셔서 큰 도움이 됐고, 특히 연습 시험을 하면서 저에게 알맞은 피드백과 전략을 잘 말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ㅎㅎ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요!
▶ 직접 경험한 edm아이엘츠의 장점 (200자 이상 작성)
edm 아이엘츠는 리스닝, 리딩, 라이팅, 스피킹 모두 커리큘럼이 탄탄해서 아이엘츠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아이엘츠 시험을 잘 모르거나, 혼자서 수업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준비하기 어렵거나, 노베이스라고 느껴지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께서 강조하는 내용, 팁들을 잘 배우고 익힌다면 혼자 헤매고 공부하는 것보다 시간과 노력이 줄어들기 때문에 더욱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다만 점수를 올리는 것은 결국 자신의 몫, 스스로 해내야 하기 때문에, 유익한 수업 내용과 별개로 자신이 혼자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 때도 내용을 이해하고, 어려운 문제를 헤쳐 나갈 수 있는 끊임없이 생각하고 점검하면서,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유의하면 좋겠습니다!